메뉴 건너뛰기

뜻나눔

독서의 시간

by phobbi posted Nov 24, 2025 Views 298 Replies 0
Extra Form
날짜 2025-11-24

2025. 11. 24.

 

2012115

 

오늘은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정된 마음으로 담담한 마음으로 그냥 책만.

 

허수경 지음, <가기 전에 쓰는 글들>(난다, 2024. 8. 8. 초판 7쇄 발행), 141.

 

=====================

 

나의 바람이다.

나에게 독서는 휴식이다.

창조의 샘물이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여행의 시작이다.

 

온전히 책에 매몰되고 싶다.

외부의 어떠한 방해 없이.

그 시간이 잘 확보되지 못하는 것이 요즘 나의 고민이다.

 

오늘도 꿈꾼다.

진정된 마음으로 담담한 마음으로 그냥 책만.

 

- 향린 목회 386일차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조회 수
2026-09-12 자유의 어려움 new 3
2026-09-11 영성 수련 13
2026-09-10 예수와 히틀러 24
2026-09-09 신앙은 마을 한복판에서 33
2026-09-08 저마다 제 길을 간다 39
2026-09-07 산다는 건 49
2026-09-06 말 없는 말 70
2026-09-05 대속보다는 자속 72
2026-09-04 햇빛으로 69
2026-09-03 영성과 도덕성 81
2026-09-02 여백 70
2026-09-01 우리 학문의 길은 어떻게 가능할까? 81
2026-08-31 하늘의 말과 땅위의 말 82
2026-08-30 주변 존재 94
2026-08-29 포용과 공명 73
2026-08-28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94
2026-08-27 그리스도의 정신을 따라 104
2026-08-26 리디아 여사 95
2026-08-25 언어는 존재의 사건 98
2026-08-24 소설 <피라미드> 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