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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2 희년청년회 구종화 집사입니다 1 종화 2018.07.06 3369
831 희남회원들에게 보내는 희남회장 개인서신 제2호 file 흐르는물처럼 2019.01.19 3445
830 희남회원들에게 보내는 희남회장 개인서신 제1호 1 file 흐르는물처럼 2019.01.06 3411
829 희남 총회일정이 12월 1일로 결정되었음을 공지합니다.(희남 김종일) 흐르는물처럼 2019.11.18 3534
828 홍콩사태 접근법과 한국언론의 문제점 퍼온 글 통일둥이 2019.08.10 3536
827 홍콩 젊은이들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지를 깨달아야 통일둥이 2019.08.05 3592
826 홈페이지 기능개선 요청 풀한포기 2020.02.12 3471
825 홈페이지 기능 개선 요청 - 게시글의 댓글 표시 풀한포기 2019.08.02 3511
824 혼례 감사의 인사 1 해결사 2020.01.22 3309
823 헬 조선의 실상을 28일 평화소모임에서 다룹니다 file 통일둥이 2019.04.24 3612
822 헌금을 무기명으로 내게 하고, 계급화 현상을 막기 위해 직분제를 만들지 않았다. 모두 '형제·자매'라고 불렀다. che_guevara 2019.12.28 4392
821 허구적 미국 민주주의의 한 단면인 돈 놀음 정치 통일둥이 2019.03.20 3612
820 향우실의 김영 목사님 1 file 홍성조 2019.10.22 3453
819 향린의 핑퐁 평화 file 홍성조 2019.11.13 3580
818 향린의 청년예수 - 새터전 상상 1 풀한포기 2019.10.30 3367
817 향린에서 세 번 분노한 사연 - 8 산하 2018.07.03 3903
816 향린교우분들과 함께한 베트남평화기행 (길목협동조합) 도임방주 2019.01.27 3470
815 향린-에큐메니칼 영화제 file 여명 2023.11.01 3660
814 향린 70_연극할 배우 모집^^ 황소뚜벅이 2023.04.18 3639
813 행복하고 성숙한 삶을 위한 성품사전 에어쥬 2025.05.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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