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갈무리한 근본을 저장하여 시작을 준비하는 겨울을 지나야, 일어나고 오르는 봄을 맞이합니다. 봄의 시작하는 모습을 통해서 겨울을 잘 지냈는지를 알게 됩니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처럼, 그동안 공부를 어떻게 갈무리 했는지는 이어진 새로운 공부를 하며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6년 기청아 봄학기는 '불안, 관계', '교회사', '마을공동체', '성서공부', '동북아철학', '살림학', '생태문화' 로 공부합니다. 창조적 생성을 꾀하는 공부 함께해요~ 봄학기 신청하기 ↗ 기독청년아카데미 rlcjddk@hanmail.net 02-764-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