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은혜로 죄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
옷깃을 여미는 추위가 가고 어느새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에 문턱에 와 있습니다. 지나간 몇는 그야말로 그동안 잘못되 있던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이 정랄하게 드러나는 어쩌면 골마던 모든 불리한 것들이 터지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골은 것들이 터지고 아무러가는 새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 나라를 정의가 바로사는 나라로 만들어 가도록 위정자들을 이끌어 주시고 악한 기권 세력에 의해 장악된 언론을 바로 잡아 주셔서 잘못된 가치관에 빠진 무리들을 깨닫게 도와주시옵소서.
어쩌면 이 세상 사람들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이후로 스스로 알아서 죄를 짓고 살아가기에 마귀가 주로 활동하는 곳이 교회가 됐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향회만큼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로 세워 주시옵소서. 오늘 드리는 예물은 우리의 중심에서 정성을 드리는 예물이오니 연락하시고 합당한 곳에 쓰여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