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7.
판단
“제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네가 단죄하는 일이 없다면 용서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상심
스승은 끊임없이 말다툼을 하는 어느 부부에게 완전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상대방의 호의에 달려 있는 것을 자신의 권리인 양 주장하지를 마십시오.”
말다툼은 즉시 멈추었다.
앤소니 드 멜로 지음/이미림 옮김, <일분 지혜>(분도출판사 1996년 신정판[2002 10쇄]), 175, 197,
==========================
우리가 함부로 판단하지만 않아도,
자신의 권리인 양 생각하지만 않아도,
우리 삶은 훨씬 행복해질 것이다.
잠시 멈추어, 있는 그대로를 볼 줄 안다면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선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향린 목회 41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