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

감사기도 | 정태주 집사

by 이원혁 posted Aug 31, 2025 Views 79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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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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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작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을 섬기길 원하시는 주님,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늘 나만을 내세우고 내 안위만을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옷 입고"라고 했는데

주님, 우리가 우리의 눈길을 바꾸어 우리 주위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은혜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로 바라보도록 도와주시고,

우리가 긍휼을 보일 때,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은혜와 긍휼을 쏟아부으신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은 결코 다함이 없는 줄 아오니,

우리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글뷸을 베풀어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게 하옵소서.

오늘 드리는 예물이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처럼

정성을 다하여 드립니다. 합당한 곳에 쓰여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