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

감사기도 | 송정바우 집사

by 이원혁 posted Jul 03, 2025 Views 103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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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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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땅의 사는 이웃들 고통의 

애간장이 타버린 사랑과 자비의 예수님.

우리의 일상이 온전히 한마음 되어

이 자리에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다시 새날을 알리는

째깍거리는 시계, 따뜻한 차 향,

가족과 이웃들의 웃음,

노동과 헌신의 눈빛들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우리의 기억이

몸속에서 숨을 쉬 듯 이웃들의 고통과

사회 갈등에 온전히 대면하게 하시고실천하는 삶으로 결단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은 거룩한 씨앗,

또한 나비처럼 자유로운

믿음의 근원이십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애간장이

향린공동체의 심장박동이 되어

주님의 그 길을 뚜벅뚜벅 동행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