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비상행동 123인 동조단식 참가자들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3.27 전국시민총파업을 결의했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선고를 요구하며, 윤석열의 불법 계엄 시도와 권력 남용을 비판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가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즉각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란수괴 윤석열이 석방되고 내란공범 한덕수의 탄핵은 기각되고, 윤석열 탄핵선고는 날짜도 고지되지 않은 채 지연되고 있어 국민들은 불안에 떨면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을 즉각 공표하라는 목소리가 폭발적으로 표출되고 있다.
오늘(3/26 수)안으로 헌법재판소가 탄핵 선고 기일을 공표하지 않는다면 탄핵 선고 기일은 다음 주로 즉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
2025년 3월 26일, 서울 광화문 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서울비상행동 123인 동조단식 참가자들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했다. 서울비상행동의 최계연 공동집행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여러 발언들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