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14주기를 맞아 2025 탈핵주일 연합예배가 열렸습니다.
말씀을 전한 향린교회 한문덕 목사는 “핵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겠다고 하신 주님의 뜻을 이어가는 일은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당장 감당해야할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예배 참석자들은 핵 없는 세상을 소망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동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핵 없는 기후정의 세상을 위한 연대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향린교회를 시작으로 세월호 기억 공간,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까지 걷기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