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째 향린교회(담임목사 한문덕)와 들녘교회(담임목사 이세우)의 도농상생을 위한 거룩한 동행 현장을 찾았다. 1995년 6월 두 교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그해부터 향린교회 교인들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1년째 들녘교회로 농활을 해왔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34명의 교인들이 농촌활동을 위해서 7월24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완주군 이서면 들녘교회를 찾았다.
출처 : 에큐메니안(https://www.ecumenian.com)
| 날짜 | 2026-07-26 |
|---|---|
| 매체이름 | 에큐메니안 |
| 링크 | ☞ |
31년째 향린교회(담임목사 한문덕)와 들녘교회(담임목사 이세우)의 도농상생을 위한 거룩한 동행 현장을 찾았다. 1995년 6월 두 교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그해부터 향린교회 교인들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1년째 들녘교회로 농활을 해왔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34명의 교인들이 농촌활동을 위해서 7월24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완주군 이서면 들녘교회를 찾았다.
출처 : 에큐메니안(https://www.ecumen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