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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나눔

목회자 바울의 내리사랑

by phobbi posted Aug 14, 2026 Views 166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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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8-14

2026. 08. 14.

 

내가 여러분에게 가려고 준비를 갖춘 것이 이번으로 세 번째가 됩니다. 그러나 내가 가더라도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는 않겠습니다.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지 여러분의 재물은 결코 아닙니다.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돈을 모아두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식들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하는 법입니다.

 

고린도후서 1214, 공동번역 성서 개정판

 

===============

 

바울의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의 한 구절이다.

 

바울이 구하는 건 사람이지 돈이 아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자식처럼 아끼고 있고,

부모가 자식을 위해 돈을 모아두는 법이라고 말하며,

결코 고린도교회에 짐이 되지 않겠다고 한다.

 

목회자 바울은 이런 사람이었다.

바울의 내리사랑을 본받아야 한다.

 

- 향린 목회 64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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