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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 [교회동창회 119] 기독교인의 구원은 십자가의 보혈이 아니라, 참 사람 예수의 정신과 삶이다! 최성철 2021.04.02 5
100 [교회동창회 11] 부족적 생존의 경계를 넘지 못하는 교회는 죽고 있다! 최성철 2019.04.14 60
99 [교회동창회 120] 부활은 오직 “현재형”이며, 지금 여기, 이 세계에서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부활은 죽은 후 천국으로 올라가는 내세적인 믿음의 공식이 아니다! 최성철 2021.04.09 1
98 [교회동창회 12] 기독교인은 종교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참 인간이 되는 것이다! 최성철 2019.04.22 109
97 [교회동창회 13] 예수는 유신론적 하느님을 거부한 무신론자였다! 최성철 2019.04.26 548
96 [교회동창회 14] 잃어버린 무신론자 예수를 되찾자! 2 최성철 2019.05.03 78
95 [교회동창회 15] 무신론자 기독교인의 부활절 최성철 2019.05.10 56
94 [교회동창회 16] 유신론자 기독교인들의 공포와 폭력적인 분노 최성철 2019.05.17 61
93 [교회동창회 17] 인간의 욕구가 유신론적 하느님을 만들었다! 최성철 2019.05.24 85
92 [교회동창회 18] 아니! 아직도 하느님을 믿으세요? 최성철 2019.05.31 93
91 [교회동창회 19] 초자연적인 기적이 일어난 적이 없다! 이제 망상의 하느님에서 벗어나자! 최성철 2019.06.07 106
90 [교회동창회 1] 교회 동창회의 신앙과 비전 최성철 2019.02.05 105
89 [교회동창회 20] 진화적인 인간의 뇌가 유신론과 하느님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1 최성철 2019.06.13 166
88 [교회동창회 21] 외부적 하느님이 죽었는데 누구에게 기도하나? 최성철 2019.06.21 173
87 [교회동창회 22] 윤리의 원천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이다! 1 최성철 2019.06.28 68
86 [교회동창회 23] 실효없는 십계명을 폐기처분하라! 최성철 2019.07.06 64
85 [교회동창회 24] “하느님 없는 윤리”가 가정과 사회와 종교를 밝은 미래로 인도한다! 최성철 2019.07.13 34
84 [교회동창회 25] 성서적 도덕률의 노예가 되지 말고, 참된 인간으로 사람답게 살자! 2 최성철 2019.07.20 54
83 [교회동창회 26] 머리가 거부하는 것을 가슴이 예배할 수 없다! 최성철 2019.07.27 84
82 [교회동창회 27] 인간의 자의식이 하느님과 성서 보다 먼저 있었다! 최성철 2019.08.03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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