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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교회동창회 35] 인간은 하느님의 구원이 필요없다! 최성철 2019.09.28 49
35 [교회동창회 34] 교회가 부정직하게 팔아먹는 구원을 얻으려고 아직도 교회를 찾아 다니세요? 최성철 2019.09.21 44
34 [교회동창회 33] 교회에서 하느님의 언어는 들리지 않고, 남성 폭군의 망발뿐이다! 최성철 2019.09.14 54
33 [교회동창회 32] 교회 안에 예수의 하느님은 온데간데 없고, 가짜 하느님이 판을 치고 있다! 최성철 2019.09.06 69
32 [교회동창회 31] 성서는 절대적인 진리와 권위가 아니다! 최성철 2019.08.30 86
31 [교회동창회 30] 교회의 무지와 부정직을 폭로하고, 역사의 흐름을 바로 잡은 사람들! 최성철 2019.08.22 50
30 [교회동창회 29] 믿음이 정직성을 훼손할 수 없고, 부정직을 합리화할 수 없다! 최성철 2019.08.16 59
29 [교회동창회 28] 인생 외부에 그리고 생명 외부에 하느님은 없다! 2 최성철 2019.08.10 61
28 [교회동창회 27] 인간의 자의식이 하느님과 성서 보다 먼저 있었다! 최성철 2019.08.03 66
27 [교회동창회 26] 머리가 거부하는 것을 가슴이 예배할 수 없다! 최성철 2019.07.27 79
26 [교회동창회 25] 성서적 도덕률의 노예가 되지 말고, 참된 인간으로 사람답게 살자! 2 최성철 2019.07.20 53
25 [교회동창회 24] “하느님 없는 윤리”가 가정과 사회와 종교를 밝은 미래로 인도한다! 최성철 2019.07.13 32
24 [교회동창회 23] 실효없는 십계명을 폐기처분하라! 최성철 2019.07.06 63
23 [교회동창회 22] 윤리의 원천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이다! 1 최성철 2019.06.28 66
22 [교회동창회 21] 외부적 하느님이 죽었는데 누구에게 기도하나? 최성철 2019.06.21 172
21 [교회동창회 20] 진화적인 인간의 뇌가 유신론과 하느님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1 최성철 2019.06.13 165
20 [교회동창회 19] 초자연적인 기적이 일어난 적이 없다! 이제 망상의 하느님에서 벗어나자! 최성철 2019.06.07 99
19 [교회동창회 18] 아니! 아직도 하느님을 믿으세요? 최성철 2019.05.31 87
18 아니! 아직도 피자집에 주문하듯이 기도하세요? 최성철 2019.05.24 48
17 [교회동창회 17] 인간의 욕구가 유신론적 하느님을 만들었다! 최성철 2019.05.24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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