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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 [교회동창회 50] 왜 교회가 예수를 솔직하게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기가 그토록 힘이 드는가? 3 최성철 2020.01.24 84
87 [교회동창회 42] 죽음 후에 천국은 없다! 다만 지금 여기에 일상의 언어 속에 있다! 최성철 2019.11.15 82
86 [교회동창회 17] 인간의 욕구가 유신론적 하느님을 만들었다! 최성철 2019.05.24 81
85 [교회동창회 70] 문자적 성서는 바이러스 팬데믹을 막지 못한다. 그보다 과학을 신뢰해야 한다! 최성철 2020.05.22 78
84 [교회동창회 26] 머리가 거부하는 것을 가슴이 예배할 수 없다! 최성철 2019.07.27 78
83 [교회동창회 14] 잃어버린 무신론자 예수를 되찾자! 2 최성철 2019.05.03 75
82 [교회동창회 52] 죽음의 두려움을 심어주며, 거짓말하는 교회는 우리의 사회에서 필요없다! 5 최성철 2020.02.06 74
81 [교회동창회 40] 천박한 거룩함을 교회에서 추방하라! 최성철 2019.11.02 74
80 [교회동창회 7] 두려움과 이기심을 심어주는 교회 없는 사회 최성철 2019.03.16 74
79 [교회동창회 51] 현재의 이 삶은 최종적이다! 죽음 후의 삶은 없다! 3 최성철 2020.01.30 72
78 [교회동창회 10] 교회는 예수의 포월적인 하느님을 배척하고, 부족의 신(神)을 쫓고 있다! 최성철 2019.04.07 72
77 [교회동창회 49] 채색된 베일에 은폐된 교회를 발가벗겨 버려라! 3 최성철 2020.01.18 71
76 [교회동창회 32] 교회 안에 예수의 하느님은 온데간데 없고, 가짜 하느님이 판을 치고 있다! 최성철 2019.09.06 68
75 [교회동창회 43] 기독교 신자들이여, 내세의 구원받기 원하거든 당장 교회를 떠나라! 최성철 2019.11.23 68
74 [교회동창회 36] 인간은 하느님의 용서가 필요없다! 최성철 2019.10.04 67
73 [교회동창회 22] 윤리의 원천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이다! 1 최성철 2019.06.28 66
72 [교회동창회 86] 성차별의 독성으로 죽어가는 교회와 사회는 해독제가 절실히 필요하다! 1 최성철 2020.08.31 66
71 [교회동창회 27] 인간의 자의식이 하느님과 성서 보다 먼저 있었다! 최성철 2019.08.03 65
70 [교회동창회 41]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종교의 중개 없이도 자율적으로 거룩하고 선(善)할 수 있다! 최성철 2019.11.10 63
69 [교회동창회 39] 작고 못생긴 촌부 예수가 어떻게 꽃미남의 하느님 예수로 둔갑했나? 최성철 2019.10.26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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