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천부천구역예배를
김종남 임영례집사님댁에서 드렸지요.
그댁에서 강렬하게 보았던 느낌과 풍경을
동시로 옮겨보았습니다.




다람쥐 가족


깊은 숲속세상 모퉁이에
다람쥐가족.

아빠다람쥐는, 언제나 종종걸음
바쁘시고요.
달랑달랑 부지런 엄마다람쥐,
다람쥐네 집풍경은 가지런가지런.

오빠다람쥐는 골림대장다람쥐.
히득키득 동생을 찔러골려 대며는,
동생다람쥐는 일름박사다람쥐.
엄마 엄마 오빠가 자꾸...하며
일러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