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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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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성령께서 평화의 줄로 여러분을 묶어 하나가 되게 하여주신 것을 그대로 보존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관리자
7425   2013-01-13
여러분의 사랑이 참된 지식과 분별력을 갖추어 점점 더 풍성해져서 가장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가릴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엑스맨
16849   2012-12-19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엑스맨
10974   2012-12-19
하느님께서는 자유를 주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를 여러분의 육정을 만족시키는 기회로 삼지 마십시오.
엑스맨
19057   2012-12-19
나의 형제 여러분 우리 주님이신 영광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니 사람들을 차별해서 대우하지 마십시오
신재철
8034   2012-09-13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
13222   2011-04-30
예수께서도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읍니다. 우리도 그분이 겪으신 치욕을 함께 겪읍시다.
관리자
15413   2010-08-20
물은 산을 넘고, 골짜기를 타고 내려가서, 주께서 정하여 주신 그 자리로 흘러갑니다.
엑스맨
15745   2010-04-0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미래先장
18461   2010-03-25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1
겸손하자
19889   2010-02-17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2
겸손하자
17214   2010-02-1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겸손하자
22928   2010-01-31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관리자
18444   2009-06-15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관리자
19556   2009-03-20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함께 살아 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 1
관리자
19048   2009-02-06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관리자
24392   2009-02-06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관리자
18419   2009-01-16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19068   2009-01-10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관리자
29096   2008-12-13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18685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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