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11일 / 사순절 넷째 주일


[예배 전 활동]

각 반 분반활동으로 "반 별 주기도문 만들기" 또는 향린 성서 일과표 미리 읽어오고 토론하기로 반에서 택1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예배]


예배 이끔이 : 전아침 푸른이

주의 기도를 묵상하고, 우리의 고백을 담아 드립니다. 매일 당신에게 다가가는 한 걸음 기억하고, 당신과 대화하며, 내 안에 있는 당신을 발견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인도하세요. 오늘도 주의 평화가 이곳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03월 11일 사순절 넷째 주일, 청소년부 예배를 시작합니다.
눈을 감고 마음과 정성을 모아 잠시 침묵합니다.
(여는 소리 : 징울림 3회) (주님 모심 침묵기도)


예배 부름 말씀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이는 요한복음 4장 24절 말씀입니다.)


열음찬송 : 많은 물소리 5020 내 안에 사는 이


시편 함께 부르기


고마우신 주하나님- 어지시고- 어지시다
인자하신 주님사랑 영원무궁 하시도다 

바른길로 인도하사-제길가게- 하시어서
사람사는 마을길로 들어서게 하셨다네

거룩하신 주하나님- 베풀어준- 크신사랑
살려주신 크신능력 인생들아------ 찬양하라-----

(시편 107편 중에서, 4.4조 운율에 맞추어)

   
영광송(국악찬송가 7장, “영광찬송”)


회중기도 : 아.후반 대표 푸른이 (반별 주기도문)


회중화답송 : 다같이


하늘말씀 모시기 : 조원영 푸른이, 마태복음 6장 9절에서 15절


하늘 뜻을 기다리며 (국악찬송가 11장, “주 말씀 채우소서”)


하늘뜻펴기 : “주의 기도” 김하나 전도사


국악찬송가 22장, “이 말씀 따라 사는 동안”


감사송 : 국악찬송가 16장 “우리의 정성 바치나이다(1)”


감사기도 : 다같이

생명을 주시고 고통을 참으시며 사랑을 이루시는 영원하신 영
지금 계시고 앞으로도 계실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우리 모두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신 사랑의 하나님, 하늘이 당신 안에 있나이다.

주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어 우주에 가득 메아리치게 하시고
주님 공의의 길을 온 세상 사람들이 따르게 하시며
지음 받은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으로 우리를 먹이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 입힌 것을 용서하소서.
유혹과 시험이 다가왔을 때 힘을 주시고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을 피하게 하시며
무엇이든 악한 것에 매이지 않도록 우리를 건져주소서.

주님은 사랑의 권능과 영광 안에 이제와 영원토록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주의 기도 – 뉴질랜드교회 기도서 발췌]


결단찬송 : 국악찬송가 139 <고마워요 고마워요>


축복기도 이끔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리: 징울림 1회)


[알림과 소식 : 허학범 청소년부 부장 교사]

1. 개학을 하였네요.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 의미 있는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저번 주 분단과 통일에 대한 향린 세대별 인식 나눔에 참석해 준 푸른이들 모두 감사합니다. 푸른이들의 생각을 멋지게 잘 전달해 준 연하린 푸른이 고맙습니다.

3. 오늘까지 세례/견신례 신청을 받습니다. 세례/견신례를 원하는 푸른이들은 김하나 전도사 또는 허학범 부장 교사에게 신청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