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2018년도 임원, 2017년도 임원, 또래장, 예배음악 위원 푸른이 8명과 전도사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활동]

1. 이번 임원들살이는 비폭력대화와 만다라트를 이용한 청소년부 비전 세우기를 중점으로 준비했습니다.

2. 우리는 ~의 자녀로 인식될 수 있는 성과 역할과 나이로 서열이 결정되는 호칭을 뺀 이름만으로 서로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중에 지금의 이름 대신 불리고 싶은 애칭 또는 이름이 있는 사람은 의사를 표현하고 이름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김하나 전도사는 전도사님이나 선생님이 아닌 하나~로 불리웠습니다.

3. 또래와 친구간에도 야! 또는 OO야!가 아닌 이름으로 불리고, 서로 존댓말과 나 전달법(아이메시지)로 말합니다. 예를 들면 친구 간에도 "야, 너 내 사진 찍지마."가 아닌 "하나,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사진에 나오지 않도록 부탁해요." 로 말합니다.

4. 만다라트를 이용해 만든 청소년부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이를 위한 방법론 찾기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4시간이라는 작업시간에도 친구들은 집중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푸른이들은 감수성이 높고 의식이 있었습니다. 푸른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감수성 교육, 경계선 존중, 비폭력대화 등의 교육을 받고 더 세심하게 반응해야 할 것을 느꼈습니다.

5. 맛있는 식사와 볼링 등으로 서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푸른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관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도 더 행복한 청소년부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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