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여섯번째 주일 청소년부 현황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평안을 빕니다.

  

[출석]

푸른이 15명, 교사 및 전도사 4명 출석하였습니다.


[예배]

 

예배인도: 전아침 푸른이(청소년부 부회장) 

회중기도: 이한결 푸른이(청소년부 총무)

하늘말씀 모시기: 조원영 푸른이(청소년부 회장)

하늘 뜻 펴기: 김하나 전도사

감사기도: 김하나 전도사

 

하늘말씀은 사도행전 2장 41절에서 47절 말씀입니다.

하늘 뜻 펴기는 '교회? 공동체? 향린?.........!!!'라는 제목으로

푸른이들이 바라는 교회/공동체의 모습은 무엇인지 나눠보고, 초대교회의

모습과 비교해가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교회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그 밖의 보고사항]

 

1. 각 반 선생님들이 발표되고,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임원들살이가 주일 오후 3시부터 월요일 점심까지 교회에서 있습니다.

신임임원, 구임원, 또래장, 예배음악위원이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3. 허학범 선생님이 청소년부 부장선생님으로 섬겨주시겠습니다.


청소년부가 향린 공동체의 일원으로 정의/평화/창조/생명 가운데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