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29일 동안 향린교회 모든 교우님들의 기도와 격려속에 청소년부의 겨울들살이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35명의 향린교회 청소년들과 18명의 원불교 친구들이 서울유스호스텔에서 함께 가졌던 이번 들살이에는 
'만남은 즐겁다 라라라'라는 주제속에 이웃종교 친구들과의 사귐과 만남, 그리고 이를 통해 이웃과 나의 신앙에
대한 깊은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항상 청소년부를 물심양면에서 후원해 주시는 희년남신도회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에 힘입어
아무 사고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 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청소년부 교사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