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정호 선생님의 고별설교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
    교사들이 은혜받았다고^^
2. 십자가달기 
    아이들에게 십자가는 어떤 의미일까?
    아이들에게 십자가를 어떻게 설명해야할 까? 고민 되는 시간!
3. 진급예배
  진급자- 김도현, 김예주, 정지연, 김유리, (이승주, 이정빈, 홍다운, 권혁우-결석)
  어린이부 전체가 돌아가면서 진급자들을 포옹하였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잘함.
  쑥스러워하던 건희를 유리가 와락 당겨서 껴안아주어 웃음이 나기도 함.
  아이들을 꼭 안아주고 축복해주는  시간이 참 따뜻하고 좋았던 것 같다.
  교사들이 카드를 전달하자 "선물이 더 좋은데"라고 투덜대기도 함.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각자의 십자가를 떼어 윤선주 선생님의 인솔하에 4층으로 올라감.
 그 와중에 유치부실에서 올라온 예은이, 윤이가 뛰어들어와서 십자가를 달고
 '축복의 씨앗' 노래를 불러주고, 인사를 함.
   들살이 때 친해졌다고 아주 당당해진 아이들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4. 오후 교사회의
     들살이 평가
 5.재직 수련회 관계로 6시까지 어린이부실에서 아이들이 지냄. 
   색종이 접기, 보드게임, 영화상영.

---전도사가 사진기가 없고 핸드폰이 꾸져서 사진을 찍을 수 없어 교사들 사진기를 이용했는데,
 사정들이 생겨서 홈피에 사진을 못올리고 있다.
올해 목표는 스마트폰을 갈아타는 것과 사진기를 장만하는 것.
그래서 직접 사진을 당당히 홈피에 올려보리라 야무진 꿈을 꾸어본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