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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부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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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게시]와 [보관자료]의 분류를 선택하여 글을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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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9
남성 봉사부장-봉사부 고문장로, 향린교회의 새 역사!!
강은성 장로님께서 거창한 제목을 달아 주셔서 감당하기 어려운자리를 맡은자로서 인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2008년 12월 눈길을 헤메다가 향린교회에 와서 자리를 잡았는데 분가교회 사명받고 떠나가야 할 상황에서 봉사부장 자리가 무척 부담이되어 고민되었지만 그 동안 받기만 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다! 생각하고 믿음으로 받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첫주부터 떡국이 부족하여 드시지 못한 교우들께 죄송한 마음 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난 2011년 한해 수고하신 이종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인사드립니다.
2012.01.03 17:36:48 (*.161.78.89)
잘 하실꺼예요.
음식이 모자라서 식사를 못하시는 교우가 계실때가 제일 마음이 불편하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거니까 이해해 주실꺼예요.
아자!
음식이 모자라서 식사를 못하시는 교우가 계실때가 제일 마음이 불편하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거니까 이해해 주실꺼예요.
아자!
2012.01.04 13:06:01 (*.120.234.157)
이번년도 들어 새삼스레 부쩍 커 보이시는 기 부장님!
비록, 마지막 떡국을 얻어 먹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양보다 나눔의 마음이 담겨 있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종남 부장님도 지난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록, 마지막 떡국을 얻어 먹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양보다 나눔의 마음이 담겨 있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종남 부장님도 지난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5.20~5.26 












뭐, 남자라고 봉사부장 하지 말란 법이 없지요.
유명한 호텔 주방장은 대부분 남자이고, 이름난 요리사 중에 남자가 많습니다.
부장님은 바쁘신 중에도 빠지지 않고 식당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부장님의 "칼질"은 그 자체가 예술입니다.
충분히 향린 역사상 첫 번째 남성 봉사부장 자격있고, 받은 은사를 올곧게 쓰는 것입니다.
부장님처럼 모든 교우가 직분을 마다하지 않고, 교회가 직분을 요청하면 "아멘"하고 자기
은사를 발휘했으면 합니다.
내가 직분 받기 싫고, 일하기 싫으면, 다른 교인도 마찬가지 임니다.
교회에서 제직으로서 직분을 마다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