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봉사부장-봉사부 고문장로, 향린교회의 새 역사!!
강은성 장로님께서 거창한 제목을 달아 주셔서 감당하기 어려운자리를 맡은자로서 인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2008년 12월 눈길을 헤메다가 향린교회에 와서 자리를 잡았는데 분가교회 사명받고 떠나가야 할 상황에서 봉사부장 자리가 무척 부담이되어 고민되었지만 그 동안 받기만 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다! 생각하고 믿음으로 받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첫주부터 떡국이 부족하여 드시지 못한 교우들께 죄송한 마음 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난 2011년 한해 수고하신 이종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