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109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file 2497
2012-05-27 ▷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5
2012-05-20 ▷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81
2012-05-13 ▷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107
2012-05-06 ▷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79
2012-04-29 ▷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209
2012-04-22 ▷ 하느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226
2012-04-15 ▷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