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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로 피난(지오토 作)



* 2009년 가정예배서는 헤른후트 형제단의 기도서 제279판을 사용하여 만듭니다.

 

1월 5일(월)
“길을 잃은 양들에게”
? 찬송 : 새찬송가 490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이사야 53:6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누가복음 15:4 너희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 묵상
우리가 길을 잃은 양이라면,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하는데 어디에 한눈을 팔다가 길을 잃은 것일까요? 우리 형제나 우리의 이웃이 길을 잃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들에게 길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베일에 덮여져 있는 이들을 깨우고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간 이들이 모이게 하고 의심가운데 흩어져 있던 이들을 분명하 게 하소서. - 요한 헤어만
? 오늘 읽을 말씀 : 요엘 4-아모스 1장
? 주의 기도

 

 

1월 6일(화)
“믿음 속에 서게 하소서”
? 찬송 : 새찬송가 397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시편 46:2-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재난이 있을 때에는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태복음 2:20 천사가 꿈속에서 말하였다. “일어나서, 아기와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그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 묵상
주님, 말씀에 대한 믿음 속에 확고히 서게 하소서.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신속히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짐을 벗어버리게 하시고, 당신의 후예가 되기까지 경주에서 멈추지 않게 하소서. - 미하엘 뮐러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 오늘 읽을 말씀 : 아모스 2-4장
? 주의 기도

 


1월 7일(수)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
? 찬송 : 새찬송가 410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이사야 63:9 주께서 친히 사랑과 긍휼로 그들을 구하여 주시고, 옛적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을 치켜들고 안아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5:5 그가 잃어버린 양을 찾으며, 그 양을 어깨에 메고 기뻐한다.
? 묵상
주님께서는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를 안아 주시고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와 고난을 함께 겪으시며 기쁨을 나누시고 우리의 문제에 함께 고민하십니다. 혹여나 길을 잃으면 끝까지 찾으시고, 찾고 나서는 기쁨 가득하여 우리를 들쳐 안고 춤추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노년기까지 인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자비하다고 전에 말을 하였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의심을 내려놓으십시오. 도움은 충분합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항상 이끌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러분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 요헨 클레퍼
? 오늘 읽을 말씀 : 아모스 5-7장
? 주의 기도

 


1월 8일(목)
“생명이 있는 곳”
? 찬송 : 새찬송가 302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신명기 32:46-47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는 마음에 간직해 두어라. 율법은 단지 빈 말이 아니라, 바로 너희의 생명이다.”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나를 증거하고 있다.
? 묵상
우리 주 하나님, 당신의 말씀이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당신의 은혜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능력과 자비로 우리에게 임하소서. 우리가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이들이 아니라 우리를 열어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 후브 오스토후이스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 오늘 읽을 말씀 : 아모스 8-9장
? 주의 기도

 

 

1월 9일(금)
“거룩한 이름”
? 찬송 : 새찬송가 336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출애굽기 20:7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주는 자기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죄 없다고 하지 않는다.
누가복음 11:2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오며
? 묵상
하느님은 부를 없는 이름이고, 하느님은 이름 없는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에 있습니다.(공동번역 전도서 5장 1절) 우리가 신앙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이름으로 혹시 우리의 이기적 욕망을 채우는 것은 아닌지요?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저주하고, 맹세하고, 현혹하고, 속이고, 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곤경 속에서 그분께 부르짖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마틴 루터
? 오늘 읽을 말씀 : 오바디야 1 - 요나2장
? 주의 기도

 

 

1월 10일(토)
“신앙의 실천”
? 찬송 : 새찬송가 549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 하늘말씀 :
호세아 4:1 이스라엘 자손아, 주의 말씀을 들어라. 주께서 이 땅의 주민들과 변론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
누가복음 6: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더러 ‘주님, 주님! 하면서도,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 묵상
내가 살아가는 의미를 잘 알게 되고, 내가 누구이고 마음 깊은 곳에 운동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시험하고 알게 하소서. 그것을 주님, 당신만이 아시오니,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내가 악한 길을 가는지 살펴 주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 페트루스 게오르그 바르텔스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 오늘 읽을 말씀 : 요나 3-4장
? 주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