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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토론 (지오토 作)



* 2009년 가정예배서는 헤른후트 형제단의 기도서 제279판을 사용하여 만듭니다.



▶1월 19일(월)
“용서”
 ?찬송 : 새찬송가 423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이사야 50:6 나는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등을 맡겼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뺨을 맡겼다. 내게 침을 뱉고 나를 모욕하여도 내가 그것을 피하려고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누가복음 6:2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를 모욕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묵상
 모욕하는 이를 위해 기도하는 신앙의 경지는 얼마나 높은가요?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기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여, 때로는 우리 서로가 베푸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우리 자신의 경험에서도 우리가 얼마나 바르지 않게 행동을 하여 아파했는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고난을 당하는 사람을 이해하시고 잘못을 행한 사람을 용서해 주십니다. 당신은 우릴 위해 전적으로 주심으로 힘을 주셨으니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가 함께 다른 이에게 다가서게 하옵소서.
 ?오늘 읽을 말씀 : 하깨 1-2장   
? 주의 기도

 

 

▶1월 20일(화)
“하느님과 재물”
 ?찬송 : 새찬송가 393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에스겔서 14:6 나 주 하느님이 말한다. 너희는 회개하여라, 너희의 우상들에게서 돌아서라.
누가복음 16:13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묵상
당신은 저에게 이 세상의 권력, 명예, 재산이 당신 앞에서 전혀 가치가 없으며, 아무도 도움이 될 수 없다는 진리를 가르쳐 주시길 원하셨습니다. -루터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오늘 읽을 말씀 : 즈가리야 1-3장    
?주의 기도

 

 

▶1월 21일(수)
“기쁨의 종류”
 ?찬송 : 새찬송가 301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사무엘상 2:1 주께서 나를 구하셨으므로, 내 기쁨이 큽니다.  
누가복음 10:20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묵상
 우리는 여러 가지 일에 기쁨을 느낍니다. 그러나 어떤 기쁨은 좋지 않은 것이고, 어떤 것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주님의 품안에 있을 때에만이 참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좋은 아버지가 그의 자녀들을 믿음직스럽게 돌보는 것처럼, 주님은 매일 우리들과 세상을 돌보십니다. 당신의 사랑도 우리와 함께 이 시간에 우리 가운데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책 안에 머무는 이는 영원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 데트레브 브록
 ?오늘 읽을 말씀 : 즈가리야 4-6장
? 주의 기도

 

 

▶1월 22일(목)
“하느님 손 안에”
 ?찬송 : 새찬송가 477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예레미야 18:6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듯이, 너희도 내 손 안에 있다.
로마서 9:20 바울이 기록하였다. “그러나 사람이 무엇이기에 하느님께 감히 말대답을 합니까? 만들어진 것이 만드신 분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묵상
  하느님, 당신은 창조주이십니다. 당신의 손으로 나를 만드셨고, 날마다 나를 만들어 가십니다. 그리고 당신은 내 등 뒤에서 나를 강하게 지켜주시고, 과감하게 살아가도록 용기를 주시는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 안젤름 그륀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하느님, 우리는 지음 받은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 안에서 참된 자유를 느낍니다. 나의 한계를 벗어나 당신의 세계를 맛봅니다. 
 ?오늘 읽을 말씀 : 즈가리야 7-9장 
? 주의 기도

 

 

▶1월 23일(금)
“주님은 단 한분”
 ?찬송 : 새찬송가 134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이사야 45:12 바로 내가 친히 이 땅을 만들었으며, 바로 내가 그 위에 인류를 창조하였다.
마태복음 11:2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고자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묵상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단 한 분이십니다.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은 우리에게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행하셨습니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 안에서 하느님은 세상과 화해하시고 그분을 모든 주님 가운데 주님으로 만드셨습니다. 성령을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 어빈 빌켄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주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당신 안에서 낡은 것을 떨쳐 버리고 새해를 맞이하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우리 마음에 하늘 뜻 들어 있게 하옵소서. -기장 회보에서 
 ?오늘 읽을 말씀 : 즈가리야 10-12장 
? 주의 기도

 

 

▶1월 24일(토)
“진정한 위로자”
 ?찬송 : 새찬송가 411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느헤미야 8:10 주 앞에서 기뻐하면 힘이 생기는 법이니, 슬퍼하지들 마시오.
빌립보서 4:4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내가 다시 말하거니와, 기뻐하십시오.
 ?묵상
  나의 사랑하는 어버이시여, 당신은 당신의 자녀와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죽음으로부터 결실을 가져왔습니다. 나의 신실한 구원자이시여, 당신은 나에게 확증하여 주셨습니다. 당신은 모든 곤경과 고통 속에 있고자 하셨습니다. 오! 선한 영이시여 당신은 나의 위로자이십니다. -야콥 람바흐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 오늘 읽을 말씀 : 즈가리야 13-14장
? 주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