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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혼인잔치 (지오토 作)


▶1월 26일(월) “선교”
 ?찬송 : 새찬송가 333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시편 73:28 하느님께 가까이 있는 것이 나에게 복이니, 내가 주 하느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고, 주께서 이루신 일들을 전파하렵니다. 
누가복음 9:2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든 사람들을 고치라고 그들을 내보내셨다. 
 ?묵상
 하느님 나라를 일구는 일로 우리는 부름받은 존재들입니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주님의 은총을 노래하고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시다. 어두운 밤 같은 현실에 서 있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싸워 나갑시다.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기적을 찬양하고 환호합시다. 우리의 가슴이 주님에게로 향하게 하고 주님의 나라를 일구어 나갑시다.                  - 알베르트 바르츠
 ?오늘 읽을 말씀 : 말라기 1-3장    ? 주의 기도

 

 

▶1월 27일(화) “제가 무엇이라고”
 ?찬송 : 새찬송가 511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출애굽기 3:11-12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겠습니까?” 하느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사도행전 18:9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묵상
우리 주 하느님, 당신은 당신을 신뢰하는 이들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부르셔서 두려움 없이 선포한 이들의 증언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언어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말을 전해주는 도관으로 구원을 선포했습니다. 그 구원은 당신이 우리를 위해 정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살고자 합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주시길 원합니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오늘 읽을 말씀 : 마태오 1-3장     ?주의 기도

 

 

▶1월 28일(수) “기쁨의 종류”
 ?찬송 : 새찬송가 397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시편 36:9 주께는 생명 샘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의 빛을 받아 환히 열린 미래를 봅니다.  
요한복음 4:14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 될 것이다.”  
 ?묵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일까요?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주님. 당신은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교회에 초대하셨습니다. 신선하고 맑은 물이 나오는 샘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이십니다. 당신의 샘으로부터 우리는 살아갑니다. 선한 목자시여,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은 우리에게 부족하지 않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 프리드리히 호프만
 ?오늘 읽을 말씀 : 마태오 4-6장 ? 주의 기도

 

 

▶1월 29일(목) “형제와 이웃을 지키는 자”
 ?찬송 : 새찬송가 455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창세기 37:14 너의 형들이 잘 있는지, 양들도 잘 있는지를 가서 살펴보라. 
빌립보서 2:4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묵상
  하느님께서 카인에게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을 때,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라고 대꾸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형제와 이웃, 자연과 창조세계를 주신 것은 이 모두를 잘 돌보고 지키라고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와 이웃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당신께서 저에게 행하신 것을, 다른 이들에게 행하게 하소서. 사욕과 가식 없이 모든 이들을 사랑하고, 오직 당신이 저에게 보여주신 순전한 사랑을 행하게 하소서.  - 유스투스 게제니우스  
 ?오늘 읽을 말씀 : 마태오 7-9장  ? 주의 기도

 

 

▶1월 30일(금) “희망을 불어넣어”
 ?찬송 : 새찬송가 484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시편 94:19 내 마음이 번거로울 때에는, 주의 위로가 나를 달래 줍니다.
누가복음 24:32 길에서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속에서 뜨거워지지 않았던가?
 ?묵상 
 우리는 언제 뜨거워 집니까? 또 누군가에게 우리는 언제 뜨거운 사람이었습니까?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저는 전에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는 없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호의가 나를 서게 하셨습니다. 제 가슴이 염려로 가득하였습니다. 저는 고통 속에서 바닥으로 침윤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당신은 나의 곤경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위로하셔서 저를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 알프레드 라우하우스 
 ?오늘 읽을 말씀 : 마태오 10-12장  ? 주의 기도

 

 

▶1월 31일(토) “신앙 고백”
 ?찬송 : 새찬송가 293장  ? 기도 : 가족 중에서
 ?하늘말씀 :
예레미야 32:27 나는 주다. 모든 사람을 지은 하느님이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어디 있겠느냐?
누가복음 18:27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느님은 하실 수 있다. 
 ?묵상
  저는 저의 소유와 존재 자체를 주님께 맡깁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당신의 능력과 지혜에 의지합니다. 나의 아버지시여, 당신은 항상 복된 삶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 살로모 프랑크 
? 마음을 열고서(기도제목과 오늘의 삶 이야기 등을 나눕니다.)
사랑의 하나님, 제게 은혜를 베푸소서. 바다는 너무 넓고 저의 배는 너무 작습니다. (한 어부가 드린 기도, 제목: 항해 중에)
 ? 오늘 읽을 말씀 : 마태오 13-15장 ? 주의 기도
* 2009년 가정예배서는 헤른후트 형제단의 기도서 제279판을 사용하여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