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느님
지난 겨울의 매섭고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저희를 지켜 주셔서 견디우게 하시고
따스한 아지랑이 피어나는 봄을 허락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우리에게 주어지는 크고 작은 시련들 마저도  주님곁에 붙잡아 두시려는
은혜임을 알게 하시니 그 모든것에 감사가 넘치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한없는 은혜에 감사함으로 헌금과 봉사로 정성껏 드려지는
예물들을 받아 주시옵고 그 예물들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귀히 쓰여지도록 친히 사용하여 주시 옵소서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헌금을 드리지 못하고 아파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 초라함까지도 귀히 받아 주시고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사에끼 이사오 목사님의 하늘뜻 펴기를 통해 주신 말씀들을
세상 속에서 실천하여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하게 하여 주시고
그 향기로 이 세상이 주님이 창조하신 첫날처럼 아름다워 지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