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선언 위원회>

정책과 선언위원회 2013년 6차 회의

2013년 4월 14일

때: 4월 13일 (일) 오전 9시

곳: 목회실 3

참석자: 강은성, 김사라, 김지수, 박석분, 이상재, 이상춘, 한문덕, 홍이승권

일정에 대한 토론, 전반적 선언에 대한 토론

- 선언에서 교회 자체내 평가는 제외되어야 한다. (앞에 서문이나 배경에 넣도록 함 선언 자체에는 들어가조록 )

- 4월 21일 정책과 선언 공청회가 이뤄진후, 5월 5일 공동의회에서 통과되면 바로 선포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그러면 바로 5월 12일날 선언문과 단행본을 배포할 수 있도록

- 60주년 선언에는 대사회적, 다른 교회를 향한, 우리 교회 자시에 대한, 교인 스스로에 대한 선언을 하다보니 너무 긴 감이 있다. 많이 줄이도록 노력해야 함

- 이번 선언의 핵심은 개인 실천이 핵심이다. 당위적 선포는 많이 줄이도록 함

- 선언에 기독교적 색채를 좀더 많이 넣는 노력도 필요함

형식에 대한 설명

- 앞 쪽에 전문 들어감, 교회 갱신 선언에 대한 성찰 추가

- 주제별 서문, 선언, 마무리 말로

- 40주년에는 번호는 쭉 매겼다. 그런데 분야에 대한 인식이 떨어짐. 보는 이의 관점을 생각하면 분야에 따라 번호를 따로 매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 말머리를 넣으면서 빠져있는 내용과 합칠수 있는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선언의 순서

- 평화 통일, 인권, 생태 환경, 교육의 순서로 선언했으면 좋겠다. 교육은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에. 평화 통일은 홍근수 목사님이래로 우리 교회가 계속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였던 부분이라 교회의 역사를 언급하는 측면에서 제일 앞에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

제목을 뭐라고 붙일 것인가

- 40주년 교회 갱신 선언이었고, 60주년이 사회선언에 대한 것이 맞긴 맞다.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표현을 써보았는데, 너무 광범위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용어는 잘 알려져 있지 않더라

- 사회적 선교가 아니라 사회 선교라고 표기하도록 (~적은 일본식 표현)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사회 선교 실천? 사회 선교 실천 선언?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사회 선교 선언?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사회 선교 실천 선언으로 결정.

- 교회에서 교인들이 사회 선교 실천 선언이라고 하면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 너무 사회 선교에만 관심이 기울여 진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 다른 교인들을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함. 실제로 대외적으로 한국 교회에서 사회 선교가 너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또 우리 교회에서도 제일 약하면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부분이 사회선교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목을 이렇게 정했다. 라는 설득과정이 필요함

-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가의 부분에서 접근하면 충분히 공감과 설득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사회 선교라는 말을 붙이지 않으면 어떤 이름을 붙일수 있을까? 민족 영적구원을 위한 선언? 우리교회가 지향하는 바와 다르다는 문제

- 교회라는 카테고리를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통일 앞에 교회를 넣어서 민족문화 예배도입, 교회 민주화라는 부분을 선언하는 것을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주제별 서문에 성찰에 대한 부분을 넣을 수 있을 것

- [교회 갱신과 사회 선교 실천 선언]으로 이름 변경!!

- 갱신? 혁신? 개혁?

- 맨 마지막 부분 제목: 향린 교우 생활 실천 다짐? 향린 교우 생활 실천 선언?

전문에 대한 이야기

- 문단에 대한 고침

- 60주년을 새로운 출발로 삼기로 했다는 느낌을 더 넣기로. 탈항에 대한 내용을 좀더 넣으면 어떨까?

- 3째줄 이후로 개괄에 대한 내용 추가

- 4가지 분야를 선정한 5가지 이유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 근데 어렵다. 오히려 이런 내용을 포함하면 논쟁이 일어날 듯. 이것 말고 다른 것을 왜 뺏는지도 어렵다.

- 경제, 복지, 정치, 청년문제, 자연 과학문제 등 빠진 분야가 많기 때문에

- 포함된 분야가 이제까지 교회에서 해왔던 활동들이 아닐까? 사회운동, 인권운동, 평화운동 ‘운동’ 이란 단어를 붙엽보면 매우 자연스럽다.

- 그런데 우리가 포함하지 못한 경제 운동, 문화 운동, 과학 운동은 매우 부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다. 앞으로 80주년에 들어가야할 내용들이 아닐까?

- 여러 신앙 선언들 참조하는 것이 좋을 듯.

교육 부분

- 정치 권력의 문제와 학부모의 문제를 언급하는 편이 좋을 것

- 1-2와 1-3을 합치는 것은 어떨까?

- 생활 실천 다짐이 빠졌다. 포함되어야 한다.

- 교사로 자원한다. 가정교육에 반드시 신앙교육을 해야한다. 든지.

- 2-2 말머리에 교회 학교 교사와 교육 위원회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

- 많이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 부분

- 생태 환경보다는 생명 환경 선언이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태환경으로 그대로 가기로 함

- 생태 환경이라고 하되 서문에서 창조질서에 대한 부분을 언급함으로써 기독교적 색채를 넣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 지구환경이라기 보다 창조 질서라고 고치기

- 4번에서 친환경이라기 보다는 생명 밥상 차리기라고 고치며 좋을 듯

- 생명 살림 자매결연 같은 표현은 아주 좋은 표현

- 9번도 생명 살림의 삶이라고 고치면 어떨까? 친환경이라는 표현을 제외

- 6번에 탈핵 내용을 인권 부분에서 옮겨왔다. 6번의 첫문장은 빼도 좋을 듯.

- 6번에 전반적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차차 닫아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할 것.

- 7번에 20년 안에 라는 내용을 빼는 것이 좋을 것.

평화 통일

- 앞에 너무 길다. 내용이 너무 많다.

- 5개를 7~8개로 늘리면서 내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것.

- 실천 부분에서 북한 바로 알기에 대한 부분이 들어가야 할 것

- 실천 부분에서 역사에 대한 부분도 들어가야 할 것

- 분단 고착화를 공고화 하는 세력 들에 대한 이해라든가. 그런 부분을 들어가면 좋을 듯

인권

- 전문 너무 길다.

- 8번, 국가 보안법 폐지는 통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 법의 남용을 8번에 쓰는 것이 좋을 것 (구속 영장 남발, 판사들의 보수적인 판결)

- 지금 사법부가 보수적이며 정치적 중립이 없는 상태이므로 이를 지적하는 내용이 들어가는 경우가 좋을 듯.

- 경찰의 물리적 폭력과 검찰의 무분별한 구속 남발은 6번에 넣는 것이 좋을 듯?

- 이미 14조항이므로 조항 자체를 늘리지는 말자.

생활실천 다짐

- 너무 추상적인 내용이 있다. 아주 실천적인 내용도 포함되는 것이 좋을 것

- 12~20개 정도로 해서 작은 책갈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을 생각해야 함

- 공청회에서 실천 다짐은 여러 가지를 늘어놓고 우선적 실처 과제를 직접 선택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 (판넬에 스티커 붙이기는 어떨까?)

이후 일정

- 수요일 2013년 4월 17일, 저녁 9시, 이후로 늦게까지 토론하는 것으로.

- 수요일 오전까지 원고를 넘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