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선언위원회>

정책과 선언위원회 2013년 5차 회의

2013. 4. 3

- 때: 4월 3일(수) 오후 8시~10:50

- 곳: 목회실3

- 참석자: 강은성, 김지수, 박석분, 한문덕, 홍승권

- 안건:

60주년 선언 교육분야 검토


토론 내용

- 다음과 같이 말머리를 추가할 수 있음

학교교육 1) 학교교육의 목표와 철학: 교사와 학생의 관계 2) 학교교육의 목표와 철학: 학생 사이의 관계 3) 교육 내용 4) 교육 방법 5) 진로교육

교회교육 1) 교회교육의 목표와 철학 2) 교회학교 교사의 확보 3) 교사의 전문성 확보 4) 교육 내용 5) 교회학교 운영


- 교회교육 부문에 공식조직으로서 교육위원회와 학부모회 구성을 추가하자

  교회교육의 장기적인 전망을 세우고 추진하기위해 당회, 교육부,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교육위원회를 구성한다.

  교회교육의 한 주체로서 학부모회를 구성한다. 학부모회는 다양한 전문성을 통한 교회교육 지원, 가정에서 신앙교육의 주체, 교회교육과 가정교육의 연결, 교사 충원의 예비 집단 등의 교회교육의 한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우리 교회 상황에서는 유아부, 어린이부는 학부모회 모임이 잘 될 것 같다. 청소년부까지 구성하고, 학부모회가 구성되면 전체 학부모회를 구성하면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교회교육 부문에 신학적, 성서적 관점에서 내용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


- 학교교육에서 학부모의 역할을 보완하면 좋겠다.

  학교교육이 정치권력과 한국사회 학부모의 교육열이라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에서 학부모가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학교운영위원회에 들어갈 수 있으나 역할이 제한적이다.

  그렇다면 그런 사회적 역학관계나 학부모의 비뚤어진 교육열에 대한 저항이나 대안을 찾기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쓸 필요가 있지 않나? 특히 학교교육 5번의 경우, 사회차별의 문제가 온존하는데 잘못하면 진로교육으로 그것을 해결해 나간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보완할 필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