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에 모인 정책과 선언위원회 13차 회의 자료와 회의록입니다.

본문에는 회의록만 올립니다.
회의 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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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정책과 선언위원회 13차 회의

 

- 일시 : 201212 2() 9:00 ~ 10:40

- 장소 : 목회실3

- 토론 주제

   40주년 이후 선언점검(발제: 강은성),

   교회갱신실천 결의문 중 예배 관련사항 점검(발제: 한문덕)

- 참석자: 강은성, 김종완, 박석분, 심미용, 이강훈, 이상재, 이상춘, 한문덕, 홍승권,

- 기록 : 강은성

- 다음 회의 – 12.23()

 

토론

 

갱신선언, 갱신실천선언

l  15 - 목회자 재산공개는 못했는데, 이번에 어떻게 할지 재검토 필요함

l  13 - 남북화해, 평화, 통일이 최우선 선교과제라는 부분은 여전히 우리 교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떻게 실천할지, 아니면 조정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 필요 --> 토론 못함

l  14 - 신도 생활의 30%를 사회선교에 할당 부분에서

ü  1교우(가정) 1사회단체 돕기 운동을 다시 하면 좋겠음. 개인이 사회선교에 시간 배정 필요. 이러한 단체를 주보에 지속적으로 실으면 좋겠음. 주기적으로 예배 광고 시간에 소개도 필요.

l  예배 관련해서는 기장 내 작은 교회들에 우리가락 예식서 확산 필요

 

향린교우 신앙실천 고백문

l  소수자 인권은 성, 인종 등으로 구체화 하는 것이 필요

 

예배

l  민족정서를 담는 예배

ü  국악예배가 우리 자신을 좀더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임

ü  현재의 국악찬송을 부르는 것이 국악예배의 전부가 아님

ü  현 엄숙한 예배는 젊은 층은 지겹고, 노년층은 조는 것 아닌가?

ü  1교우 1악기 배우기를 하는 게 어떤가?

ü  분기별로 수요예배를 민속예배로 드리는 것도 괜찮을 듯

ü  우리가락 노래 배우기가 필요

ü  60주년을 계기로 예배 형식을 변경할지 검토 필요 - 목회실


l  올바른 신앙생활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예배 - 가정의 생태적 삶 - 사회적 연대가 유기적으로 이뤄져야 함


협의 안건


l  결정사항

ü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인권(교육 주제 포함) 선언을 작성하여 교회 정책과 선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 - 청소년부 고상균 준목에게 의뢰

ü  주제별 선언 작성 및 추진 그룹을 구성하여 분야별 워크숍 등을 통해 내용과 추진방안을 정리

    환경 - 이상춘

    교육 - 김지수

    통일 - 박석분

    인권 - 홍승권/이상재

    40주년 - 강은성

    청소년 인권/교육 - 이강훈/고상균


l  토론

ü  정책과 선언위원회 주제 이외에도 교회의 주요 이슈들을 연중 토론으로 해 나가는 것에 공감

ü  반드시 5월에 60주년 선언을 할 필요가 있는가? -->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5월을 목표로 준비하는 게 적절함

ü  2013 11월에 열리는 WCC 부산총회의 핵심 과제를 60주년 선언에 담을 필요가 있는지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