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소모임 <신앙과 문학> 모임 2년 여의 정리를 보충하여 다시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를- 긴내
2012.01.07 15:25:10 (*.102.118.37)
조상석
짧지 않은 세월이군요. 소개된 책 하나 하나와 주제들 속에 뭔가 추억이 담겨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저는 신앙과 문학을 계기로 지난 한해 동안 약 50여권의 책을 읽었고 한 책을 2~3번 읽은 것도 많았습니다. 진행자로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태준 집사님 한문독 목사님. 그리고 조헌정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2012.01.09 12:47:20 (*.170.212.134)
긴내
조상석 형, 이런 열성있는 회원이 있었기에 짧지 않은 기간 버텨 왔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독서력을 가진 회원이 앞으로 이끔이로 활동해 주신다면 <신앙과 문학>은 좋은 평화소모임이 될 것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해 주신 모임 뜻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