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가 너무 늦어졌습니다.

12월 신앙과 문학은
12/10(이번 주 토) 5시에 어린이부 실에 모입니다.

함께 나눌 책은 2권입니다.

<소년, 갯벌에서 길을 묻다> 윤현석 지음, 뜨인돌
<흐르는 강물처럼> 송기역 지음, 레디앙

처음 책은 청소년이 7년간 새만금의 바닷길을 걸으며 느낀 다양한 이야기들의 모음집이고
두번째 책은 향린의 교우인 송태영 집사가 4대강을 직접 답사하여 4대강과 관련되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네 이웃들의 이야기를 역은 르뽀집입니다.

2011년 마지막 신앙과 문학은 자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송기역 작가도 참여합니다.

많은 교우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