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다날 모임은 홍대극집사님께서 새 집에 직접 초대해 주셔서 봄나들이로 진행했습니다.

운전과 봉사로 수고해주신 희남 회원 분들(곽원호 집사님, 김관식 교우님, 이광종 집사님, 채운석 장로님)과 동행해주신 노재열 심방위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