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con  제가 생활공동체에 관심을 갖은 이유는
 교회에 대한 질문에서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를 저는 생활공동체에서 찾았습니다.

 emoticon 제가 생활공동체를 만들어 가려는 이유는 
  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는 너무도 약한 사람이기에 옆에서 지켜봐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emoticon  그동안
조헌정님, 함용호님, 추미경님, 안해 최민자님, 그리고 저, 다윤, 나무가 함께 만나가고 있습니다.
2008년 1월 20일 예배당에서 첫만남에 추미경님, 조헌정님, 두복님 이렇게 만났고요
                      24일 성북동 공동체(브루터호프) 친구들, 조헌정님께서 저희 집에서 만났고요
               2월 3일 성북동 공동체에 가서 저녁을 함께 하였고요
                       16일 수유의 아름다운마을공동체에서 대안학교를 여는 설명회에 추미경님, 최민자님, 설두복님, 다윤, 나무 만났고요
                       23일 성북동 공동체(브루터호프) 친구들, 강화에서 농사짓는 분들, 대안학교선생님, 한문선생님과 자녀, 강원도에 계시는 두 분, 오스트레일리아 공동체에서 오신 부부, 공동체와 만나고 있는 몇 친구들 저희 가족이 대학로 성공회교회에서 만나 부활을 기다리는 모임 가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저희 향린의 친구님들을 뵈옵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emoticon  이렇게 만나가며
우리에게 허락되어지는 일들, 사람들과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해야할 일을 찾으려 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자리, 만남의 자리 있으면 서로 알려 만나갔으면 합니다.emoticon

예수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