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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 2월부터 시작되어 온 여성인권 소모임입니다.
저희는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특히 여성의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자신의 인권의 소중함을 느끼는 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을 소중이 여기고
자신의 인권을 주장함이 다른 사람의 인권을 해치는 일은 없는지
항상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심각한 인권 침해의 현실에 대항해 함께 연대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저희 여성인권은 2008년을 맞이하면서 현재 

대표; 씨네(유신애) 총무; 소란님(고경심)

(편의상 기수로 표현함)

1기- 담은님(이현숙B), 정인(이현숙A), 삐삐(우미정). 초록나무(임보라), 피경원, 이영나, 윤영수, 서누(선우연), 피경원, 은진(황은진), 서영(이영라), 채완(채기숙), 월하(김추령), 작은새(김은혜), Who_Knows?(이훈호), 정녕(정영은), 눈사람(최원진),

2기- 어수남(어산드라), 박영숙, 노은아, 김선, 이경호(멋쟁이)
(우리는 예명으로 불러요!^^)

이상의 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성인권 활동 돌아보기>

 

2007년 11월부터 이어진 차별금지법 문제와 관련된 활동을 2008년에도 반차별이라는 주제로 이어 오고 있음.


- 반차별 공동행동,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 양 쪽에 연대하고 있음


반차별 공동행동
은 1월 까지 법안 운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해 왔고 2월에는 3일간 반차별 영화제를 명동 인디스페이스에서 개회하였다. 이후 활동은 지속적인 반차별 운동으로 이어가자는 논의를 통해 조직개편을 통한 활동 계획을 두고 계속적으로 회의가 이뤄지고 있는 중. 우리 여성인권도 연대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어떤 형태로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 나가야 함. 


기독인 연대
는 차별금지법 문제로 인해 기독교에서 만든 연대체로 지난 해 12월과 올 해 1월 29일 두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교회 내 동성애 인권 문제의 선두에 나서게 되었다. 교계에서 아직 꺼내 놓고 논의하지 못하는 이 부분을 드러내어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삼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동성애 문제와 더불어 교회내 여러가지 차별에 대해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함. 기독인 연대에 임보라 목사님이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고 여성인권 대표를 포함한 여성인권 멤버 3~4명이 회의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2008년 여성인권의 활동 계획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저희는 1년 전부터 다음에 까페를 개설하여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http://cafe.daum.net/humanrights3355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