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무 박사 16주기 기념강연회 예배 때
육성 설교로 들은 안병무 박사의 설교입니다.
안 박사님은 이 설교 후 그해 10월에 돌아가셨습니다.
마치 유언과도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본래 21분 정도의 분량인데 축약하여 10분 정도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