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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6
2006년 12월 3일 향린공동체협의회 회의록
장 소 : 강남향린교회
시 간 : 2006년 12월 3일 16:15 ~ 18:00
참석자 : 김동한, 김정태, 김혜은, 박경장, 박은규, 박종국,
서정호, 윤영수, 이병일, 이정식, 임보라, 임승계,
정옥진, 정은주, 조헌정, 조혜은, 형미숙
사 회 : 강남향린교회 박은규 집사
이번 협의회는 강남향린에서 열리게 되었고, 강남향린의 박은규
집사의 사회와, 향린의 조헌정목사의 기도로 시작 되었다.
1. 지난 협의회 결정사항 점검
1) 10월 1일 세계성만찬주일 연합예배시 드려진 헌금 90여만으로
10월 29일에 향린에서 담당하여, 104명의 양심수들에게 내의를
선물 하였으며, 양심수들로부터 감사의 뜻을 보내오기도 하였다.
2) 12월 첫주에 하기로 한 공동체교회의 강단교류는 계획대로
강남향린은 조헌정 목사, 들꽃향린에는 이병일목사,
그리고 향린은 김경호 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2. 교회 소식
* 공동체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한신대 신학전문대학원 목후생들의 목회실습
(10/25~29)을 적극적이고, 심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할수도 있겠다.
강남향린 교회
- 송파꿈나무학교(초등부), 1318무지개빛 청개구리(중등부)를 분리하였고
비닐하우스촌에서 문정동으로 이사를 하였다.
- 11월 4일~12에 1회 강남향린 시화전 및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 11월 12일, 19일, 26일에 교사교육 및 신앙강좌가 있었다.
- 12월 23일(토요일)에 송파꿈나무 후원인의 밤이 있을 예정이다.
들꽃향린교회
- 10월 27일~28일에 가을단풍놀이겸 영성수련이 있었다.
- 11월 19일에 바자회를 열고 16여만원의 수입이 있었는데,
수익금은 12월 17일에 있을 교회학교 달란트시장에 사용하기로 하다.
- 11월 26일에 들꽃향린교회 설립예배가 있었다.
- 12월 3일에 새로 이정식, 정은주님이 운영위원에 선출되었다.
- 성서학당의 내용을 책으로 출판할 계획이다.
향린교회
- 11월 4일에 목회운영위원화와 당회의 연석간담회가 있었다.
- 11월 12일에 청계천 버들다리에서 전태일 추모기도회를 개최하였다.
- 12월 9일과 16일에 평택대추리에 촛불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 12월 24일에는 청년남신도회 주관으로 연극예배를 드리게 된다.
- 12월 31일에는 장로선거를 하게 된다.
3. 논의 사항
1) 성만찬주일연합예배 평가
- 예배시 스피커가 제대로 역활을 하지 못했다.
(다음부터는 성능이 나은 송파꿈나무 스피커를 사용하면 되겠다.)
- 성찬식때 순조롭지 못한 진행이 있었다.
- 예배 순서순서가 전체적으로 전달이 되지 못했다.
- 대체적인 문제점이 산만한 장소 때문인듯 하니, 강당이나 학교운동장
같은곳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을 고려해 볼 수도 있겠다.
2) 성탄절 연예배의 건
- 12월 25일 오후에 평택기독인연대 주관으로 광화문에서 성탄절예배를
드리는데, 향린공동체에서도 예배참여와 예배준비에 동참하기로 하다.
- 성탄절예배와 함께 "대추리 주민과 연대하는 기독인 1225인 선언"을
하기로 하였으며, 선언과 함께 1,000원씩 성금을 모금하기로 하였다.
향린공동체도 선언과 모금에 함께 하기로 하다.
3) 향린공동체 교역자 수련회
- 2007년 1월 16일~17일에 교역자 수련회를 열기로 하다.
4) 조헌정 목사의 향린공동체의 새로운 선교방향에 대해서...
(미국 세이비어교회를 예로 들었는데, 현재 11개의 교회가 있으며
40개가 넘는 선교사업이 있다.....)
- 현재의 향린의 선교가 바람직하다. 향린공동체와 미국의 세이비어교회
와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 송파꿈나무학교도 교회와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한적이 있다.
- 향린지체들의 토의가 필요하겠으며, 교역자수련회에서 논의를 해으면 좋겠다.
- 각 교회의 선교활동을 소개하고, 이에 동참할 필요도 있겠다.
- 공동체가 공동으로 분가교회를 설립할 수도 있겠다.
- 각각의 선교의 영역들을 담당해야 하겠다.
- 향린에서 하고 있는 한가정 한사회단체 지원운동 같은것은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
5) 향린공동체협의회의 점검
- 강남과 들꽃이 분가하면서 네트워크선교를 공동으로 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려고
하였으나, 향린공동체협의체에서 그 기능을 할 수 있겠다.
- 선교와 목회의 협력이 일정부분 있었으나,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
- 협의회에 참석자들의 의사소통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으나, 공동체 각 지체들의
참여와 형제자매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가지는 못한듯 하다.
- 협의회는 대표자회의로서 연합사업을 진행하는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 각 교회의 회의자료 취합등 준비의 미흠함은 보완해야 하겠다.
- 협의회의 운영을 책임있는 구조로 전환하는게 효과적이겠다
6) 향린공동체협의회를 교회별로 돌아가며 1년씩 운영을 담당하기로 하다.
- 그 첫번째로 2007년간 한해동안은 강남향린교회에서 담당한다.
4. 다음 향린공동체협의회는 2007년 2월 11일 오후에 들꽃향린에서 열기로 하다.
주기도를 드리고 폐회하다.
기록 : 서기 김정태
장 소 : 강남향린교회
시 간 : 2006년 12월 3일 16:15 ~ 18:00
참석자 : 김동한, 김정태, 김혜은, 박경장, 박은규, 박종국,
서정호, 윤영수, 이병일, 이정식, 임보라, 임승계,
정옥진, 정은주, 조헌정, 조혜은, 형미숙
사 회 : 강남향린교회 박은규 집사
이번 협의회는 강남향린에서 열리게 되었고, 강남향린의 박은규
집사의 사회와, 향린의 조헌정목사의 기도로 시작 되었다.
1. 지난 협의회 결정사항 점검
1) 10월 1일 세계성만찬주일 연합예배시 드려진 헌금 90여만으로
10월 29일에 향린에서 담당하여, 104명의 양심수들에게 내의를
선물 하였으며, 양심수들로부터 감사의 뜻을 보내오기도 하였다.
2) 12월 첫주에 하기로 한 공동체교회의 강단교류는 계획대로
강남향린은 조헌정 목사, 들꽃향린에는 이병일목사,
그리고 향린은 김경호 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2. 교회 소식
* 공동체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한신대 신학전문대학원 목후생들의 목회실습
(10/25~29)을 적극적이고, 심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할수도 있겠다.
강남향린 교회
- 송파꿈나무학교(초등부), 1318무지개빛 청개구리(중등부)를 분리하였고
비닐하우스촌에서 문정동으로 이사를 하였다.
- 11월 4일~12에 1회 강남향린 시화전 및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 11월 12일, 19일, 26일에 교사교육 및 신앙강좌가 있었다.
- 12월 23일(토요일)에 송파꿈나무 후원인의 밤이 있을 예정이다.
들꽃향린교회
- 10월 27일~28일에 가을단풍놀이겸 영성수련이 있었다.
- 11월 19일에 바자회를 열고 16여만원의 수입이 있었는데,
수익금은 12월 17일에 있을 교회학교 달란트시장에 사용하기로 하다.
- 11월 26일에 들꽃향린교회 설립예배가 있었다.
- 12월 3일에 새로 이정식, 정은주님이 운영위원에 선출되었다.
- 성서학당의 내용을 책으로 출판할 계획이다.
향린교회
- 11월 4일에 목회운영위원화와 당회의 연석간담회가 있었다.
- 11월 12일에 청계천 버들다리에서 전태일 추모기도회를 개최하였다.
- 12월 9일과 16일에 평택대추리에 촛불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 12월 24일에는 청년남신도회 주관으로 연극예배를 드리게 된다.
- 12월 31일에는 장로선거를 하게 된다.
3. 논의 사항
1) 성만찬주일연합예배 평가
- 예배시 스피커가 제대로 역활을 하지 못했다.
(다음부터는 성능이 나은 송파꿈나무 스피커를 사용하면 되겠다.)
- 성찬식때 순조롭지 못한 진행이 있었다.
- 예배 순서순서가 전체적으로 전달이 되지 못했다.
- 대체적인 문제점이 산만한 장소 때문인듯 하니, 강당이나 학교운동장
같은곳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을 고려해 볼 수도 있겠다.
2) 성탄절 연예배의 건
- 12월 25일 오후에 평택기독인연대 주관으로 광화문에서 성탄절예배를
드리는데, 향린공동체에서도 예배참여와 예배준비에 동참하기로 하다.
- 성탄절예배와 함께 "대추리 주민과 연대하는 기독인 1225인 선언"을
하기로 하였으며, 선언과 함께 1,000원씩 성금을 모금하기로 하였다.
향린공동체도 선언과 모금에 함께 하기로 하다.
3) 향린공동체 교역자 수련회
- 2007년 1월 16일~17일에 교역자 수련회를 열기로 하다.
4) 조헌정 목사의 향린공동체의 새로운 선교방향에 대해서...
(미국 세이비어교회를 예로 들었는데, 현재 11개의 교회가 있으며
40개가 넘는 선교사업이 있다.....)
- 현재의 향린의 선교가 바람직하다. 향린공동체와 미국의 세이비어교회
와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 송파꿈나무학교도 교회와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한적이 있다.
- 향린지체들의 토의가 필요하겠으며, 교역자수련회에서 논의를 해으면 좋겠다.
- 각 교회의 선교활동을 소개하고, 이에 동참할 필요도 있겠다.
- 공동체가 공동으로 분가교회를 설립할 수도 있겠다.
- 각각의 선교의 영역들을 담당해야 하겠다.
- 향린에서 하고 있는 한가정 한사회단체 지원운동 같은것은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
5) 향린공동체협의회의 점검
- 강남과 들꽃이 분가하면서 네트워크선교를 공동으로 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려고
하였으나, 향린공동체협의체에서 그 기능을 할 수 있겠다.
- 선교와 목회의 협력이 일정부분 있었으나,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
- 협의회에 참석자들의 의사소통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으나, 공동체 각 지체들의
참여와 형제자매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가지는 못한듯 하다.
- 협의회는 대표자회의로서 연합사업을 진행하는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 각 교회의 회의자료 취합등 준비의 미흠함은 보완해야 하겠다.
- 협의회의 운영을 책임있는 구조로 전환하는게 효과적이겠다
6) 향린공동체협의회를 교회별로 돌아가며 1년씩 운영을 담당하기로 하다.
- 그 첫번째로 2007년간 한해동안은 강남향린교회에서 담당한다.
4. 다음 향린공동체협의회는 2007년 2월 11일 오후에 들꽃향린에서 열기로 하다.
주기도를 드리고 폐회하다.
기록 : 서기 김정태

5.13~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