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11. 11. 13. 오후12시20분 ~ 오후1시20분
- 장소 : 향린교회 3층 예배당
- 사회 : 조헌정 목사
- 참석 : 181명

1. 조헌정 목사의 기도로 개회하다.
2. 윤영수 당회서기가 181명의 성원을 보고하다.
3. 의제는 분가교회에 대한 당회(안)으로 윤영수 장로가 제안 설명을 하다. 향린교회와 분가선교의 관련성, 분가선교 추진경과, 당회(안)의 협의 내용과 공청회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공동의회 의제로 ‘분가교회를 위한 파송목사로 임보라 목사를 정하기로 하다.’를 제안하다. 이에 시기를 명시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분가교회를 위한 파송목사로 임보라 목사를 정하기로 하다. 공동의회 의결 후 즉시 실행하기로 하다.’로 의제 문안을 정하다.
4. 분가선교를 먼저 결정해야 하지 않느냐는 사안에 대해 토론을 하다. 분가선교를 결의한 적이 없다는 의견과 분가선교는 이미 정관에 규정된 것이라는 의견이 개진되다. 분가선교의 분리투표 여부에 대하여 거수로 표결하니 분리투표 찬성 8명 반대는 다수가 되어 부결되고, 분가선교 여부는 이미 결정된 것으로 결의하다.
5. 그 밖에 몇 가지 질의와 응답을 하다. 공동의회 의제 공고의 일정 준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공고 내용이 변경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의결은 참석자의 2/3로 되어야 한다는 질문에 대하여는 목사 청빙이 아니라 분가교회의 업무를 위한파송이므로 과반수로 결정한다는 답변을 듣다.
6. 의제의 표결을 비밀투표로 해야 한다는 성안에 대해 표결하니 찬성 60명, 반대 87명으로 거수로 표결하기로 하다. 이에 의제에 대한 찬반을 거수로 물으니 찬성 161명, 반대 0명, 기권 20명으로 분가선교를 위한 의제가 가결되다.
7. 공동의회장의 기도로 공동의회를 마치다. 끝 

                                 2011. 11. 13.

                                     공동의회장 : 조 헌 정
                                     서      기 : 윤 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