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동안 한번도 참석을 못했네요~

좀 과격해 보일 수도 있는 책인데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의 <성경 왜곡의 역사> 나 최근에 나온 <예수 왜곡의 역사>도 한번 읽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시길~ ^^;

그리도 조만간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지난 8월은 한달 쉰 것으로 아는데, 이번 달에는 어떤 책을 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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