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초 이후 [새로운 안병무 읽기] 모임에서 읽은 책들


한스 큉 <그리스도교-본질과 역사>(분도출판사)
존 도미닉 크로산 <예수-사회적 혁명가의 전기>(한국기독교연구소)
김규항 <예수전>(돌베게)
존 쉘비 스퐁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한국기독교연구소)
서경식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창비)
다다 마헤시와라난다 <건강한 경제모델 프라우트가 온다>(물병자리)
정강길 <미래에서 온 기독교>(에클레시안)
제인 구달 <희망의 밥상>(사이언스북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갈라파고스)
월터 윙크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한국기독교연구소)
리차드 A. 호슬리 <크리스마스의 해방>(다산글방)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게리 윌스 <바울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돋을새김)
리 호이나키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녹색평론사)
김진석 "선명하고도 모호했던 민주화 동력-2002년 대선의 사회정치적 상황에 대한 보고서"(황해문화 2008년 봄호)
김기원 "호황론과 파탄론의 거리-노무현 정권 경제정책의 평가와 반성"(황해문화 2008년 봄호)
정강길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에큐메니안, 2006년 연재)
고미숙 <한국의 근대성, 그 기원을 찾아서-민족/섹슈얼리티/병리학>(책세상)
김명인 "1987, 그리고 그 이후-혁명과 반동 공동체와 개인 사이"(황해문화 2007년 봄호)
안병무 "산 위에서 만난 새로운 한 분"(마지막 설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