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금)~22(토), 향리교회 어린이부실과 남산 게스트하우스에서 들살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를 같이 보고 삶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워크숍을 통해 나에게 교회와 새날청년회가 주는 의미에 대해서, 내가 바라는 교회에 대해서,

그런 교회를 일궈가기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스스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하반기에 있을 청년 활성화 방안 논의에 연결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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