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53년' 이란 들살이 주제를 가지고 향린의 역사를 알기위해 우리집을 방문한 청소년부.
임한결 선생님과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예비 중학생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예비대학생까지 9명이
지난 금요일날 저희 집에와서 1987~1993년까지의 향린의 역사를 공부하고 갔습니다.
영상을 보며 처음듣는 내용을 꽤 어려운 이야기인데도 한 명도 조는 친구 없이 진지한 태도로 임했습니다.
질문도 꽤 했구요.
함께 식사하고, 홍근수 목사님 영상까지 보고 집을 나섰습니다. 
방문한 친구들이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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