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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한국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김태준 선생님의 <문향>을 올립니다.

글쓴이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61~64 imagefile
관리자
5628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61> 독립운동가 김산의 아리랑 독립운동가 김산(金山ㆍ본명 張志樂ㆍ1905~38)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과감히 싸우다 죽었으면서 탄생 100년이 되는 2005년을 기다려서야 겨우 공로가 인정된 한국의 애국지사다. 김산...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56~60 image
관리자
5276   2010-12-29
<56> 주시경과 태권도인의 눈물 한힌샘 주시경(周時經, 1876~1914)은 갑오경장 이후에 일어난 애국운동과 우리말 우리글의 보급과 연구에서 가장 두드러진 노력을 기울인 국어학자이며, 사상가였다. 우리 글 정음(正音)을 '한글...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51~55 image
관리자
5055   2010-12-29
<51>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금년은 경술국치(庚戌國恥) 100년이면서, 안중근(安重根ㆍ1879~1910) 의사와 매천 황현(梅泉 黃玹ㆍ1855~1910)의 서거 100년을 맞는 역사의 한 해이다. 경술년 전해(1909) 10월 26일 만주 하...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46~50 image
관리자
5511   2010-12-29
<46> 정약용과 신작의 한강 문화 석천(石泉) 신작(申綽, 1760-1828)과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2년 차이의 동년배로 다산이 귀양에서 돌아온 말년에 두물 머리[兩水]에서 이웃으로 지기(知己)로 교유했다. 남양주시...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41~45 image
관리자
5340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41> 이언진의 '호동거실' 송목관(松穆館) 이언진(1740~66)은 조선 영조시대의 천재 시인이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역관(譯官)으로 비천한 신분인데다 27살로 일찍 죽었으나, 23살에 통신사(通信使) 조엄(...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36~40 image
관리자
5796   2010-12-29
<36> 식산 이만부의 실심실학 17세기 이후에 조선의 '실학 운동'의 첫 명제가 실심실학이었다. 조선의 실심실학은 전통 주자학을 비판하여 김만중처럼 불교 논리로 '본지풍광(本地風光)'을 말하기도 하고, 혹은 장유나 정제두...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31~35 image
관리자
5762   2010-12-29
<31> 허난설헌의 꿈과 세 가지 한(恨) 조선 선조 때 학자 초당 허엽(草堂 許曄)과 후처 김씨 사이에서 태어난 봉(?) 균(筠)과 초희(楚姬ㆍ1563-1589)는 모두 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난 남매 문인이었다. 동시에 세상과 어울리...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26~30 image
관리자
5603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26> 이율곡의 '학교모범' 율곡 이이(栗谷 李珥ㆍ1536-84)는 16세기 후반 이퇴계(李退溪)와 함께 조선 사상계의 두 거장이면서, 임진왜란 전 폭풍전야의 조선의 사회 모순에 끊임없이 대안을 토로하고 몸소 활...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21~25 imagefile
관리자
5878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25> 천하 명기 황진이의 시조 한 수 황진이(黃眞伊, 1522-1566?)라면 천하 명기(名妓)로 전설적 이름일 뿐 아니라, 우리 문학사를 대표하는 여류 시조 작가로 평가가 높은 인물이다. 용모와 재주가 뛰어났을 뿐...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16~20 imagefile
관리자
6708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20> 두시언해 '절구(絶句)' 한 수 "가람이 파라니 새 더욱 희고/ 산이 푸르니 꽃 빛이 불붙는 듯하다. 올 봄이 보건대는 또 지나가나니/ 어느 날이 내가 고향으로 돌아갈 해인고. (江碧鳥逾白 山靑花欲然. 今春看又...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11~15 imagefile
관리자
6169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15> 길 위의 시인 이제현의 '길 위에서' 고려 후기의 이름난 시인으로 익재 이제현(益齋 李齊賢?1287~1367)은 이 시대 사람으로는 드물게 중원(中原) 땅을 헤매며 길 위서 산 사람이었다. 몽골이 원나라를 세워 ...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6~10 imagefile
관리자
6527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10> 이규보 '햅쌀의 노래' 11월은 11일이 '농업인의 날'이고, 때는 아직도 한 해 수확을 마무리해야 하는 추수의 계절인데, 풍년가가 드높아야 할 농촌 들녘은 나락 야적 시위 등으로 우울한 나날이다. 대북지...  
김태준의 문향 김태준의 문향 1~5 imagefile
관리자
6080   2010-12-29
[김태준의 문향] <5> 뭇 사람의 말은 쇠도 녹인다(衆口삭金) 신라 성덕왕(702~737 재위) 때 순정공(純貞公)이란 사람이 강릉태수로 부임하는 길에 수로(水路) 부인과 함께 임해정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부인이 바위 끝에 핀 진달래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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