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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제목
사모님, 멀리까지 가시나요? 2 7669 2008-02-25
한낮에 혼자 집에 있다가는 아무도 모르게 숨막혀 죽지않을까 겁이날만큼 덥고 덥던 며칠전, 길건너 동네에 있는 찜질방으로 피서를 간셈이었다. 혼자 이리딩굴 저리딩굴 그야말로 맥없이 시간을 죽이면서"나도 이정도 느긋하게 살...  
어머니 팔순 생신에 2 13290 2008-02-25
어머니 팔순 생신에어머니 어느덧 팔순을 맞으시다니참으로 장하셔요, 우리 어머니!여섯 남매 피와 살 나누어 기르시며헤아릴 수도 없이 많으셨을크고 작은 걸림돌들지혜롭게 잘도 짚어 건너시고너머져 크게 다치시고 상하신 일 없이...  
우스꽝스러운 광대 6912 2008-02-25
매년 해온대로 희년여신도회에서는 부활주일 앞주일에 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을 방문.회원들이 삶아온 330개의 계란과 사랑의 위로금을 가지고.드라이버를 자청해주신 이충언 장로님과 함께 짧은 시간 머물다가서둘러 돌아왔습니다.종려...  
함께 퍼올리는 생명물, 희년여신도회 수련회를 말함 1 6602 2008-02-25
희년여신도회는 50대에서 60초반까지컴퓨터를 잘 모르고 안다고해야 쬐끔,잘 모르는데 어찌 사랑하리오.컴사랑이 별로인 세대라고 할까?3월 5일, 늦으막 3시부터 남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서울 야경이 화장 곱게한 여인네 마냥 제법 ...  
예수님! 화내지 마셔요 1 7260 2008-02-25
예수님은 불같이 화를 내셨다지요.성전뜰에서 이것저것 펼쳐놓고 장사하는 무리를 향하여.그냥 화만 내신것이 아니고좌판들을 뒤엎으시고 저주도 하셨다구요.불의한 장사꾼들, 그러나 막강한 힘을 가졌을 기득권자들에게 예수님의 도전은...  
선우이야기(3) "얘는 여보지? 1 10161 2008-02-25
말 배우는 아기들도 "나"라는 1인칭 대명사를 쉽게 사용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다. 그 쉬운 말, "나" 대신 선우는 꼭 "하누, 하누"하면서 제 얼굴을 가리켰다. 처음엔 "아! 얘들은 일상 용어중에 아기가 예쁘다고 honey, ...  
선우이야기(!), 아이, 징그러워! 1 7242 2008-02-25
온나라가 펄펄 끓는다고 북새통이던 올여름, 선우 할아버지는 체면치례때문에 고생좀 했다.퇴근하면 트렁크팬티가 여름 홈패션이던 종래의 자유를 포기했어야 하니까. 선우네 세식구와 함께 여름 석달을 지냈으니 할아버지의 홈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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