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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 이명박 회사의 직원이 아니다. 2 9447 2008-04-22
난 이명박 회사의 직원이 아니다. 이제 이명박을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비록 내가 찍지 않았고, 말이나 행위에 문제가 많긴 했지만 절차에 따라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많더라도 내가 ...  
따사로운 봄날, 한 늙은 노동자의 죽음을 생각하며… 7664 2008-04-11
따사로운 봄날, 한 늙은 노동자의 죽음을 생각하며…그의 나이 쉰다섯,수명이 길어진 요즘 별로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다.하지만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88만원세대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서 일과 나이의 연관성을 나타내...  
[기고] MB의 교회, 예수의 교회 9062 2008-03-10
[기고문] MB의 교회, 예수의 교회 한국교회는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 줄 것인가? 편집부 webmaster@ecumenian.com * 한미FTA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가 보내주신 강은성 공대위 집행위원(회사원)의 기고문입니다. 미국식을 숭상하는 교...  
[옛글] 내가 선교부를 떠난 이유 (2004.9.4) 1 7612 2008-03-05
내가 선교부를 떠난 이유강은성 (사회부 총무)우리 교회가 진보적인 교회로 밖에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교우들도 일부 있는 것 같다. 특히 올해 이라크 파병반대, 탄핵반대 등의 이슈로 거리에서 향린의 깃...  
부안항쟁에 대한 선전전 제안 6708 2008-02-25
부안이 경찰계엄 상태로 들어 갔습니다.각종 뉴스를 보면, 방패로 내려 찍는 등 경찰의 폭력은 도를 넘어 선 지 오래 됐고, 노통 역시 이에 대해 무감각한 채 강행만을 되뇌이고 있을 뿐입니다.노무현 정권이 이성을 잃은 것 ...  
제가 집사를 그만두는 이유 7092 2008-02-25
지지난 주였던 것 같습니다.교회에 갔더니 여러 (원로)장로님들이 제게 얘기를 좀 해야 겠다, 그러면 못 쓴다, 혼나야 겠다, 등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좀 어리둥절했습니다. 알고 보니, 제가 내년에는 집사를 하지 않겠다고 한...  
여성위원회에 대한 또 다른 시각 6472 2008-02-25
여성위원회 논의가 활발해 져서 좋습니다.저는 여성위원회에 대해 좀 다른 관점을 갖고 있어서 의견을 냅니다.우리 교회는 여신도 비율이 70% 정도에 이르는 다른 교회들에 비해 남신도들의 비중이 반을 차지할 정도로 꽤 높은 ...  
주일식사비에 대한 다른 의견 6656 2008-02-25
저 역시 교회 식사가 친교하는 데 매우 중요하든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공짜로 먹어야만 하는 것과는 그리 큰 상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그것이 개인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면,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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