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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홍근수 목사 칼럼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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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310
제목
불교인권위는 조계종에 가입할 것인가? 4059   2005-01-08
불교인권위는 조계종에 가입할 것인가? 2005.1.8. 지난 해 11월 22일에 나는 조계종에 갔다. 다리가 아픈 때였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참석했다. 그 까닭은 이 날 거기서 불교인권위의 창립 15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일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을 모르는 자들 3991   2005-01-07
일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을 모르는 자들 누가 12: 54-56 2005.1.6. 11시. 광주 YWCA 새 해를 맞아 여러분들에게 축복이 내리고 여러분들의 가내 제절이 평탄하시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오늘 광주지역 신년 하례식에 이렇게...  
도라산 역에서 솟아난 2005년의 첫 햇살을 보고 4634   2005-01-02
도라산 역에서 솟아난 2005년의 처음 햇살을 보고 2005.1.1, 도라산 역에서 나는 2005년 새해 - 닭띠인 을유년이라 하였다 - 를 맞아 새해 맞이 철도기행으로 도라산 역에 가기로 하였다. 그곳은 민통선 이북에 존재하여 말로만 ...  
새 해를 맞이하여 열린우리당을 해체시키자 3630   2004-12-31
새해를 맞이하여 열린우리당을 해체시키자 우리는 오늘로서 2004년을 뒤로 하고 2005년의 새해 아침을 맞는다. 새 해 아침의 첫 해돋이를 맞이하여 동편 하늘에서 새로 솟아난 해 - 지구의 밤.낮이 생기는 것은 사실은 지구가 자...  
새 시대를 사는 세 얼굴 3879   2004-12-31
새 시대를 사는 세 얼굴 오늘은 12월 31일 금년, 즉 2003년의 마지막 날이다. 그뭄날이다. 16세기 이태리의 베니스의 화가인 티티안(Titian)은 신중함(Prudence)을 얼굴이 셋 있는 사람으로 그렸다. 하나는 젊은 얼굴로 미래를 보...  
기독교 보다 훨씬 뛰어난 재래종교인 불교 3708   2004-12-30
기독교 보다 훨씬 뛰어난 재래종교인 불교 2004.12.30 지금은 성탄절이다. 서방교회를 따르고 있는 한국 기독교회는 일반적으로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고 있지만, 이날은 이교도의 우상숭배일이었을 뿐 성탄절로 지킬 이유가 없다...  
나라 팔아 먹는 데는 여.야.가 따로 없구나! 3975   2004-12-30
‘나라 팔아 먹는 데는 여.야.가 따로 없구나!’ 2004,12,30. 3시 여의도 국회 앞 이락크 파병 연장동의안을 반대하는 집회 지금 동남아에서는 무서운 해일로 수만 명이 희생되었고 전염병 등을 포함하여 곧 희생자가 10여 만명이...  
이라크 펴병과 파병연장에 대한 나의 입장 4008   2004-12-27
이라크 파병과 파병연장에 대한 나의 입장 ‘[홍 목사님] 파병을 철회할 현격한 이유가 없다고?’고 한 것은 마치도 내가 그런 입장을 주장한 것 같은 보도여서 오해를 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  
살아남은 우리가 못다한 열사의 일을 이어받아야 3625   2004-12-26
살아남은 우리가 못다한 열사의 일을 이어받아야 2004.11.25. 11시. 모란공원, 제종철 1주기를 맞아 제종철 열사의 1주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중생 범대위의 서울 북부 지역(의정부 일대) 일을 헌신적으로 하다가 아까운 나이에 불...  
혁명가 제종철을 말한다 4967   2004-12-24
혁명가 제종철을 말한다 2004.12.22. 7시, 종로5가 기독교 연합회관 2층 강당. {어느 혁명가의 초상}(민중의 소리, 2004) 출판기념회 인사말 우리는 오늘 {제종철 평전: 어느 혁명가의 초상}이란 출판기념회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  
결혼 40주년을 금혼식으로 10396   2004-12-19
결혼 40주년을 금혼식으로 2004.12.19(일) 김영과 나는 1964년 12월 19일 정동감리교회 교육관인 젠센홀에서 김정준 박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래서 부부가 되었다. 김정준 박사는 당시 우리 내외가 다니던 한신대 학장이었다...  
제한 가운데 살아가기 3557   2004-12-18
제한가운데 살아가기 2004;12.16 나는 예정대로 지난 11월 16일 저녁에 귀국하였다. 두 달 동안 의 미국 여행을 끝내고 귀국하였으나 개인적인 볼일, 가정적인 일로 부득이 부산을 다녀와야 했다. 물론 서울 집에는 산적한 일들이...  
청소년 비행과 어른의 모습 3862   2004-12-14
청소년 비행과 어른의 모습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연말연시 현실을 말한다면 아마도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를 둘러싸고 정가 뿐 아니라 시민단체들도 초미의 관심사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 한국 사회가...  
10년 이후의 평통사의 과제 3765   2004-12-13
10년 이후의 평통사의 과제 새해부터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사방을 둘러 보아도 그런 기쁜 소식을 찾을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창립 10주년이 지나도록 살아있어야 했고 - 이것 부터가 나쁜 소식이다 - 그래...  
대학입시 부정에서 보는 우리 자신의 모습 3689   2004-12-07
대학입시 부정에서 보는 우리 자신의 모습 2004년 12월 7일(화) 일자 {민중의 소리}방송에서는 {태풍}의 눈의 글, “막을 수 없다. 우리가 기계인 이상”이란 글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주장하였다: “최근의 수능부정 의혹의 엄청난 ...  
예수는 `빨갱이` 였는가? 3969   2004-12-02
예수는 ‘빨갱이’었는가? 2004.12.2 요즈음 기독교 신앙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고 있어 아주 고무적이다. 그 중 한 가지는 우리가 주기도를 암송하고 있지만, 정말 그...  
용산미군기지 이전협상은 절대로 비준할 수 없다 4490   2004-11-30
용산 기지 이전협정은 절대로 비준할 수 없다 2004.11.29, 여의도, 오후 4시. 민주노총 총력투쟁 하도 반대할 것이 많아서 오늘 민주노총이 여러 마당으로 나누어서 투쟁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철폐운동으로 투쟁을 시작한...  
예수 믿는 자란? 4053   2004-11-28
예수 믿는 자란? 2004. 11. 28, 오전 11시. 이웃교회(전성표 목사) 마태 5: 23-26, 18: 21-35 다들 알다시피 이번 달 초에 미 대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은 세계 지성과 양심 세력에 도전하듯이, 또 보라는 듯이 이락...  
의료진: 섬기는 사람들 4491   2004-11-27
의료진: 섬기는 사람들 (2004.11.26. 오후 5시 30분. 인천사랑병원 6주년 기념예배) 요한 13: 1-5, 12-20, 마태 20: 20-28 인천사랑병원의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향린교회의 목사인 조헌정 목사가 설교하도록 되어 있습니...  
미국을 위하여 3983   2004-11-23
미국을 위하여 2004.11.14(일) 오후 5시 뉴욕 베이 스테이트 소재 거성 식당, 김수복 선생, 이도영 선생, 등이 주최 오늘 이렇게 마지막 시간에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10월 말에 L.A.와 Seattle을 둘러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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