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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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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사랑을 거두지 않으셨으니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관리자
62139   2008-12-13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관리자
29429   2009-02-06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관리자
29253   2008-07-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겸손하자
28359   2010-01-31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1
겸손하자
24423   2010-02-17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관리자
24104   2009-03-20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23575   2008-11-01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관리자
23565   2009-01-10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함께 살아 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 1
관리자
23541   2009-02-06
좁은 문으로 들어 가거라
관리자
23234   2008-08-01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관리자
23197   2009-01-16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관리자
22905   2009-06-15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관리자
22867   2008-07-0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미래先장
22843   2010-03-25
하느님께서는 자유를 주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를 여러분의 육정을 만족시키는 기회로 삼지 마십시오.
엑스맨
22838   2012-12-19
야훼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시는 이, 야훼께서 네 오른편에 서 계신다
관리자
22830   2008-11-01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관리자
21841   2008-08-08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관리자
21513   2008-03-17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2
겸손하자
21500   2010-02-14
일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말라
관리자
21374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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