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에 대한 안내글(text_2)
목회자칼럼에 대한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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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우리 문화와 예배 갱신
조헌정
14354 2008-03-04
우리 문화와 예배 갱신 조헌정(향린교회 담임목사) [들어가는 말...  
생명의 강을 살리기 위한 기도(대운하반대 기독교 모임/문경새재)
조헌정
13024 2008-03-04
온 세상을 만드신 창조의 야훼 하느님 오늘 우리는 이 자연 속에 하느님이 계시고 우리는 이 자연의 일부임을 확인하고 이 자연을 자연 그대로 지키기를 다짐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의 몸은 저 산에서 자라는 식물...  
경제 세계화와 아가페 운동/조헌정
목회자
15093 2007-08-11
(얼마 전 목회자 모임에서의 대화를 위한 발제문이다.) 경제 세계화와 아가페운동 (WCC 2006년 브라질 9차 총회 자료집) 조헌정목사 * AGAPE(Alternative Globalization Addressing Peoples and Earth): 민중과...  
기장 교단 개혁을 위한 발제
조헌정
10548 2005-09-19
‘기장 총회 결의기구 개혁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위한 발제 여성, 청년 참여 증진 방안 모색을 중심으로 조헌...  
소록도를 다녀와서
조헌정
11083 2005-06-23
오래전부터 벼르던 일을 드디어 했습니다. 실은 소록도를 한번 다녀왔으면 하는 소원은 중학교시절부터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닿지 않았고, 미국에 있으면서도 고국방문시에 그 기회를 찾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아시아교회협의회 총회 참가
조헌정
10275 2005-06-23
CCA(아시아교회협의회) 총회를 다녀오고 나서 / 조헌정 목사 아시아 교회의 연합과 일치라는 에큐메니칼 운동을 목표로 모이는 CCA 12차 총회가 타일랜드 치앙마이에서 6일간에 걸쳐 열렸다. 나는 세 명의 기장 대표 중 목회자 ...  
송두율교수 재판참관
조헌정
12169 2005-06-23
내가 고국을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본 재판은 대학 졸업반인 75년도였던 것 같다. 당시 박정희 유신헌법이 철권을 휘두르던 때, 당시 중앙정보부는 제일 골치 아팠던 한국신학대학 반유신 세력을 꺽고자 재일교포 학원간첩단 사건이...  
평신도도 성직자이다.
조헌정
14262 2005-01-04
평신도도 성직자이다. [한국교회 위기인가? 그렇다!] 지난 11월 KBS 방송은 특집으로 한국교회 선교 120년을 다루면서 그 제목을 ‘한국교회 위기인가?’라고 달았다. 물론 한국교회가 사회에 끼친 긍정적 영향력도 많았지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촛불기도회
조헌정
10437 2004-11-10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향린교회 촛불기도회 국회의사당 앞, 2004년 11월 9일 저녁 8시 하늘말씀: 창 18장 32-33절 열흘 전인가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광화문까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저희 교우들 15명 정도가 참여하여 침묵행진...  
가을이 오기까지
조헌정목사
9696 2004-10-14
가을이 오기까지 며칠 전 평소에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교우와 저녁식사 약속을 하고 약속 장소인 전철역 입구에 가서 보니 교우님께서 디지털 카메라를 만지고 있었다. ‘무얼 찍었어요?’ ‘들어오다 보니 길 구석진...  
평화컨서트
조헌정목사
9727 2004-10-14
오늘 저녁 이락크와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이 국악과 양악이 함께 어울러진 평화콘서트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류시화씨가 편저한 미국 인디안의 얘기를 담은 ‘나...  
안병무선생 이장
조헌정목사
12431 2004-10-14
안병무선생 이장예배(2004. 6. 18) 광주 마석공원 여기에 계신 선배 목사님들은 모두 생전의 안병무선생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저보다는 훨씬 더 깊은 만남의 관계를 가지신 분들입니다. 학문적인 교류, 교회활동, 민주화와 ...  
박정희 기념관 건립 반대
조헌정목사
9929 2004-10-14
박! 정! 희! 이 이름 석자가 나의 전반기 삶 25년에 미친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7살 초등학교에 들어가던 해 그는 군사 쿠데타에 성공한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치면서 그로 인해 주도된 새...  
내가 경험한 부활
조헌정목사
9918 2004-10-14
내가 경험한 부활 고난의 십자가 없이 부활의 영광은 없듯이 부활의 경험은 곧 죽음의 경험을 말한다. 그래서 나의 죽음의 경험을 풀어봄으로 나의 부활의 경험을 풀어보리라. 일제하의 독립운동이나 6.25를 겪은 선배들의 경험에 ...  
예수와 국가보안법
조헌정목사
9694 2004-10-14
예수와 국가보안법 조헌정목사(향린교회) 요즘 남한 땅은 국가보안법 철폐 문제로 인하여 정치계는 물론이고 법조계 그리고 종교계를 포함한 전 부문에서 찬반으로 양분되어 있다. 난 목사이기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  
고난의 현장에서 우리 다시 일어서리라
임보라
10127 2004-04-08
1. 2004년의 고난주간을 시작하는 우리들은 이미 고난의 현장 한복판에 서있다. 고난의 현장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되물어야 할 것이나, 본인이 원하였던, 원하지 않았든, 우리는 고난의 현장 한복판에...  
예수의 고난과 우리의 십자가
이병일
12693 2004-03-10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해마다 사순절이 돌아오면,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에 의해서든 예수의 고난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고난 이야기는 현실에서 탄압과 억압이 현저하게 존재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의 ...  
해돋이맞이
조헌정
9859 2004-01-30
안녕하세요? 새해 첫날 잘 지내셨는지요? 하느님의 평화가 향린 가정가정마다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해돋이맞이 함께 가자고 글을 써놓았기에 몇명이나 모였는지? 잘 갔다 왔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 보고를 겸해 몇자 씁니다...  
누가 돌을 던질 수 있나?(7-8월 향린파발마)
조헌정 목사
9673 2003-10-22
누가 돌을 던질 수 있나? 7, 8월은 정전기념일과 광복절이 담겨 있는 평화통일을 기념하는 달이다. 통일과 민족 문제와 관련한 주요한 사건들이 신문의 앞면을 차지했다. 첫째는 정몽헌회장의 죽음이다. 그동안은 단순히 돈벌이를 ...  
인디언과 배달민족(10월 향린파발마)
조헌정
12342 2003-10-22
인디언과 배달민족 요즈음 제가 읽고 있는 책은 류시화의 ꡔ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 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법ꡕ이다. 900쪽이 넘는 아주 두꺼운 책이지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설교의 위기?
조헌정목사
9982 2003-07-14
목사님 설교의 위기감을 느끼지 않으세요? 지난주 2년마다 마지하는 전교인 수련회를 의정부 YMCA다락원에서 갖으면서 평신도 목회의 일환으로 각 신도회장의 추천과 목회자팀의 결정으로 5분의 평신도가 설교를 감당하였다. 너무나 ...  
노래를 그친 적이 언제인가?(조헌정목사)
조헌정목사
9643 2003-07-05
노래를 그친 적이 언제인가? 미국생활 24년을 뒤로하고 영구귀국한지 이제 불과 6주가 되었고, 담임목사로 취임한지는 3주째에 이르고 있다. 고국에로의 귀국이 아니라 나에게는 제2의 이민이라고 할 만큼 모든 것이 새롭다. ...  
평신도? 교직자? 성직자?
조헌정목사
9960 2003-07-05
지난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기장 총회에서 주관하는 선교대회가 있었는데 그 명칭이`교직자(목회자 장로)부부 선교대회`였다. 참석하기 전에 몇분의 기장의 젊은 목사님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게 되었다. 이 대회에는 나만 참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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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두번째 일요일ll신도회 월례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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