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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안병무읽기에 대한 안내글(text_3)
안병무읽기에 대한 안내글
[일반게시]와 [보관자료]의 분류를 선택하여 글을 올려주십시요.
제목
글쓴이
신을 옹호하다를 읽기 위한 준비 자료:도킨스 동영상
조래섭
3696 2012-11-18
오늘 모임에서 이야기한대로 다음 읽을 책은 신을 옹호하다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 책이 비판하는 무신론을 소개하는 동영상으로 아래에 링크를 걸어 놓았으니 여기 다큐멘타리를 보시고 나서 다음 12월 세번째 주 모임에서...  
안병무 읽기, 내일(9/25, 화요일) 모임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imagefile
조래섭
3637 2012-09-24
내일(9월25일, 화) 저녁 7시 30분, 일시는 변경이 없습니다만, 장소 예약에 차질이 생겨서 모임 장소가 품회구라는 중국음식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4번 출구로 나오...  
안병무 읽기, 다음주 화요일 저녁 모임 안내(장소변경) 3 file
조래섭
3885 2012-09-20
다음주 화요일(9/25) 저녁 7시 30분에 안병무 읽기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이날은 책을 읽거나 발표를 하는 날은 아니고요 저녁밥을 함께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갖는 날입니다. 최근 안병무 읽기 나오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전...  
안병무와 나 -8월5일
좋은나무
3612 2012-07-30
안녕하세요 노은아입니다^^안병무읽기에 부족한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러나 부담스러운 마음이 앞서네요. 제가 신앙으로 튼튼하신 분들에게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있을까.. 싶구요. 그래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담소나눈다...  
[새로운 안병무 읽기] 모임에서 읽은 책들 1
엑스맨
6058 2010-06-30
2008년초 이후 [새로운 안병무 읽기] 모임에서 읽은 책들 한스 큉 <그리스도교-본질과 역사>(분도출판사)존 도미닉 크로산 <예수-사회적 혁명가의 전기>(한국기독교연구소)김규항 <예수전>(돌베게)존 쉘비 스퐁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  
안병무읽기 137번째 모임 발제문
피경원
8996 2007-11-03
137-평화의길.doc발제문인데, '씨알'의 아래아 글자를 인식하지 못해 글자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네요. 첨부한 워드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8부 : 평화의 길 함석헌의 평화 사상 # 함석헌의 평화 사상은 근/현대 한국민족사와 유리...  
안병무읽기 133번째 모임 발제문
피경원
7981 2007-11-03
133-분단과평화.doc6부 : 분단과 평화 해방은 통일로써만 # 우리 민족의 참 해방이란 외세의 통치 세력에서 벗어나 자주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외세의 잔재를 완전히 소탕하는 일, 자율권을 완전 확보하는 일...  
이 땅에 평화를 / 분단의 장벽을 넘어서
홍성조
8314 2007-09-01
- 한국의 분단은 독일의 분단과 다르고 외세의 이익을 위한 외세에 의해 분단되어 졌는데 남북 정권 모두는 이러한 분단을 권력유지에 이용했다. - 따라서 관에 의한 통일은 불가능하고 오직 민에 의한 통일만이 통일이 가...  
안병무읽기모임 130번째 발제문
장속도
8575 2007-06-17
안병무읽기 130번째 모임 -장속도- 신앙은 주체를 죽이는 것이 아니다. 예수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권위를 갖춘 법 질서도 그것이 반인간적일 때는 주저없이 거부했으며, 권위에 힘입어 세워진 어떠한 것일지라도 그것은 사람을 위해 ...  
안병무읽기 128번째 모임 발제문
피경원
7766 2007-05-22
지난 5월 20일 안병무읽기 128번째 모임 발제문입니다. 3부 : 한국의 민족 운동 민중운동의 새 기원 - 4/19는 동학봉기나 3/1운동처럼 삶의 현실에서 박해받는 민중이 사건의 중심에 있지 않았고, 생존의 전선에 있지 않은 학생이 주...  
안병무 읽기 모임 처음 발제를 맡고 난 소감
장속도
8096 2007-04-02
배움에 목이 말라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선배들의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해가 갈수록 그 열정 더 꽃피워야 하는데 어째 갈수록 게을러지는것 같아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2주전에 처음 안병무 읽기 모임에 ...  
안병무 읽기 125번째 발제문
장속도
8067 2007-04-02
한국 사람은 생각할 때는 불교인이요, 禮를 행할 때는 유교인이요, 삶의 위기 앞에서는 다 무당 종교인이 된다고 한다. 성경은 죄짓지 말라는 데서 출발하지 않고 바로 죄진데서부터 출발하며, 죄지은 나를 살리기 위한 투쟁사로...  
안병무읽기 124번째 모임 발제문
피경원
7970 2007-03-22
124번째 모임 발제문입니다. 1부 : 옳은 민족 옳은 역사 서양 사람 한국 사람 - 유럽(서양)의 역사는 질서보다는 모순을 동력으로 하는 투쟁사이다. 성서를 유일한 경전으로 가졌지만 성서 자체가 구원의 설명이기 이전에 헬레니즘과...  
안병무읽기 120번째 모임 발제문
윤영수
8081 2007-03-11
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2 다. 복음 6. 하느님 나라 - 가난하고 억눌린 자 = 귀머거리, 벙어리, 소경, 절름발이, 가난한 자, 찢긴 마음, 포로, 옥에 갖힌 자, 짓밟힌 자 하느님이 약속하신 행동의 다른 표현 => 예수가 복음...  
안병무읽기 118번째 모임 발제문
윤영수
8110 2007-03-11
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1 1. 파국 (1) 새 전망 - 아무런 선입견 없이 예수를 바라본다 - 예수 당시에 일어난 과거의 일(상황)이 현재와 닮았기에 현재를 바라보는 관점 제공 - 현대의 모든 어려움, 고통 -> 핵위험, 인구격증...  
안병무읽기 117번째 모임 발제문
윤영수
7842 2007-03-11
새 세계의 건설자 4 1.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현실 - 자유라는 말은 원래 폴리스(도시)안의 권리인 시민권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어떤 것에도 구속받지 않는다는 의미로 ‘안’이라는 제한이 없어져 권리만 남게 되었으며 최근에...  
안병무읽기 123번째 모임 발제문-안병무의 민중신학과 부활
윤영수
8030 2007-03-11
1. 문제 제기 - 억울함과 한은 그것으로 끝나도 되는 것인가? - 악인이 성하고 힘을 갖는 세상구조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가? - 민중신학이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 민중에 대한 발견뿐 아니라 그들을 힘 주고...  
안병무읽기 122번째 모임 발제문
피경원
7664 2007-01-06
122-대결.doc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_ 앨버트 노울런 4부 : 대결 정치와 종교 - 예수 당시 이스라엘과 로마제국 간의 관계를 현시대의 판단기준인 정치와 종교로 구별하여 볼 수 없다. 유대인들에게 정치문제도 종교문제의 하나였...  
안병무읽기 121번째모임 - 오늘, 어떤 민중이 있는가?
돌~
7897 2006-12-18
minjung.hwp안병무읽기 일백스물한번째 오늘, 어떤 민중들이 있는가 2006. 12. 17/ 김정태 노자는 ‘진리’를 규정하지 않을려고 했고, 안병무도 민중을 규정하고 개념화하기 보다는 역사적 사건과, 체험에서 민중을 이해하려 했다고 한다...  
안병무읽기 119번째 모임 발제문_안병무의 민중 개념
피경원
8809 2006-11-06
119-안병무의민중개념.doc안병무의 “민중”개념 안병무의 민중 개념을 ‘개념화’의 방법으로 삼기보다 개념의 실체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논의해야 함. - 안병무는 민중에 대한 학문적 개념정의를 내리는 것을 주저하거나 회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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