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한상렬 목사님의 3차 재판이 있었습니다.

검찰의 터무니 없는 죄씌우기가 어이 없었습니다.

조헌정 목사님 이하 향린 식구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4차 재판은 20일 오후 2:30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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